•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SEARCH

홈 > 고객지원 > 기사검색

키워드 검색은 콤마(,)로 구분
Search: 1,239

thumbimg

한국전력 OH 김정호 선발로 나선다, 권영민 감독 “방강호도 잘 뽑았다”
한국전력의 이적생인 김정호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3일 KB손해보험전에서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김정호는 지난 12월 23일 삼성화재전 도중 발목을 다쳤다. 빠른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직전 경기에서는 엔트리에 등록됐지만 웜업존에만 ...
이보미 2026.01.03

thumbimg

하현용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던진 질문, “경기를 이기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경기를 이기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이 선수단에 던진 질문이다. KB손해보험은 3일 오후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전을 치른다. ...
이보미 2026.01.03

thumbimg

'알고 보니 OH 체질?' 포지션 바꾸고도 '맹활약', 상대 외인과의 정면 대결이 즐겁다...빅토리아의 자신감 "나 자신과의 싸움"
IBK기업은행의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가 달라진 포지션에도 여전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IBK기업은행은 2일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 ...
최병진 2026.01.03

thumbimg

'박철우 감독대행 데뷔전 승리' 알리 없는데 0:2→3:2 대역전극이라니... 우리카드 4연패 탈출, OK 홈 7연승 막았다
우리카드가 풀세트 접전 끝에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우리카드는 2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2-25, 26-28, 25-23, 26-24, ...
부산=심혜진 2026.01.03

thumbimg

'독감 이슈'도 이겨낸 IBK기업은행, 값진 '4위' 도약...여오현 대행 "선수들이 버티면서 집중력 발휘했다"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 대행이 선수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IBK기업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6,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리시브 무너지고 높이에 당하고, 9연패 탈출 후 '연승' 무산...고민 깊어지는 장소연 감독 "결국 승부처에서 결정력 키워야"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공격에서의 결정력 문제를 이야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16-25,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서브로 흔들고 블로킹 15개 압도' IBK기업은행, 높이로 누르며 '4위 도약'...페퍼저축은행에 3-1 승리+상대전 4연승
IBK기업은행이 연승에 성공했다. IBK기업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5, 24-26, 25-17, 25-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7연패→4연승’ 먼저 경험했다, 여오현 대행도 경계하는 페퍼의 ‘연패 탈출’…”분위기라는 게 무서워요”
IBK기업은행의 여오현 감독 대행이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IBK기업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를 치른다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지긋지긋한 ‘9연패’ 탈출 후 눈물, 장소연 감독은 이미 잊었다 ”이겼지만 지나간 경기…이원정의 시마무라 활용 기대”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지난 경기를 벌써 잊었다고 이야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를 치른다. 페퍼저축은행은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백토스 연습만 했어요” 피땀 흘린 최서현의 노력, 결실 맺었다...수장도 인정한 ‘완벽한 경기’
2005년생 최서현의 토스에는 확신이 있었다. 최서현은 2025-2026시즌 처음으로 주전 세터가 됐다. 2025년 현대건설과 결별한 뒤 정관장의 손을 잡은 최서현. 하지만 비시즌부터 기존의 베테랑 세터 염혜선, 김채나가 다치면서 ...
이보미 2026.01.02

thumbimg

잊혀졌던 '1순위', 삼성화재 '대반격'의 중심→1위팀 상대 14점 '개인 최다 득점'..."이제는 보여줄 때가 됐다" 이윤수의 의지
이윤수(삼성화재)가 스스로 보여줄 시기가 됐음을 강조했다. 삼성화재는 1일 오후 2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2로 승리했다. 새해 첫 ...
최병진 2026.01.02

thumbimg

“저희 이제 안 싸워요” → “한 판 붙자”? 함께 승리 견인한 영혼의 듀오, 앞으로도 계속될 찰떡 케미!
그야말로 전생 부부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신호진과 바야르사이한 밧수(등록명 바야르사이한)는 배구계에서 ‘전생 부부’라 불릴 정도로 인연의 끈이 대단한 선수들이다. 인하대 시절 대학 무대를 함께 ...
김희수 2026.01.02

thumbimg

'미쳤다' 韓 역대 2호 대기록 작성 임박했는데…왜 '천안→부산' 트레이드 이적생 아쉬워했나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쉽죠." V-리그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지난 시즌이 끝난 후 트레이드를 통해 현대캐피탈을 떠나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에는 주전보다 백업에서 대부분의 경기를 치렀다. 31경기에 나왔지만 올린 득점은 ...
이정원 2026.01.02

thumbimg

“글썽글썽하던데, 기특합니다”...해결사가 된 OH 박혜민, 정관장 반등의 열쇠 될까
정관장 박혜민이 날았다. 박혜민은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한국도로공사전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인 17점을 선사했다. 블로킹 3개, 서브 1개를 성공시키기도 했다. 범실은 단 1 ...
이보미 2026.01.02

thumbimg

구름 관중 몰고 다니는 정관장...인쿠시 효과? 최서현 “최서현 효과까지 두 배인 걸로”
정관장이 새해 첫날 ‘3547명’ 만원 관중 앞에서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정관장은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
이보미 2026.01.01

thumbimg

“상대는 눈 감고 배구해도 되는 날이었다”...자존심 구긴 한국도로공사, 시즌 첫 셧아웃 패배
V-리그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최하위’ 정관장에 발목이 잡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정관장을 만나 0-3(21-25, 16 ...
이보미 2026.01.01

thumbimg

인쿠시 '득점 환호'
1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한국도로공사 경기. 정관장 인쿠시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한혁승 2026.01.01

thumbimg

'1위팀' 격침, 심지어 리버스 스윕으로 '첫 연승'...삼성화재가 달라진 이유는? "질 것 같지 않았어" 고준용 대행의 자신감
삼성화재 고준용 감독 대행이 역전승을 향한 믿음을 밝혔다. 삼성화재는 1일 오후 2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
최병진 2026.01.01

thumbimg

충격의 리버스 패배, ‘선두’ 대한항공의 ‘언해피’ 새해…헤난 감독의 냉철한 진단 “우리 경기력 좋지 않았다”
대한항공의 헤난 달 조토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지적했다. 대한항공은 1일 오후 2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삼성화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2-3(25-23, ...
최병진 2026.01.01

thumbimg

헤난 감독 '꼴찌팀에 발목 잡힌 1위 감독'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1일 오후 인천 계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
유진형 2026.01.01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