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SEARCH

홈 > 고객지원 > 기사검색

키워드 검색은 콤마(,)로 구분
Search: 1,242

thumbimg

‘제2의 김지한을 향해’ 단양에서 비상을 꿈꾸는 선수들, 주전 선수의 공백을 메워라
누군가에게 이 대회는 단순한 비시즌 이벤트 이상의 의미가 있다.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2일부터 충북 단양군 일대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실업연맹전에 V-리그 14개 팀이 ...
김희수 2025.07.01

thumbimg

[오피셜] 양효진·강소휘, 8억 연봉퀸→황택의 연봉킹... V리그 선수 등록 완료
KB손해보험 황택의와 현대건설 양효진,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고, 다가오는 2025~2026 V-리그에서 활약할 선수들이 선수 등록을 마쳤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 황택의가 연봉 9억원, 옵션 ...
심혜진 2025.07.01

thumbimg

OK저축은행 배구단, 세계선수권 앞둔 U19대표팀에 장학금 전달
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이 한국 배구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해 다시 한번 나섰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오는 7월 24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19세 이하 세계선수권(이하 U19 세계 ...
이보미 2025.06.30

thumbimg

서울-화성-포항-수원 거쳐 인천으로!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 흥국생명 유니폼 입는다
박민지가 인천에 새 둥지를 튼다. 흥국생명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민지는 2017년 GS칼텍스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열린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
김희수 2025.06.30

thumbimg

'통합우승의 열쇠가 돌아온다' 흥국생명 피치, 메디컬 테스트 이후 훈련 본격 합류
통합우승의 주역 피치가 돌아왔다. 흥국생명은 보도자료를 통해 "26일 지난 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인 미들블로커 아닐리스 피치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한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피치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메디컬 ...
김희수 2025.06.30

thumbimg

‘VNL 17위’ 모랄레스호, 일본서 치열한 생존 경쟁 예고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일본에서 생존을 확정지을 수 있을까. 모랄레스호는 현재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18개 팀 중 17위에 랭크돼있다. 캐나다전이 유일한 승리다. 1승 ...
이보미 2025.06.29

thumbimg

'전직 V-리거' 야스민,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서 뛴다
한국 V-리그에서 활약했던 야스민 베다르트가 미국을 떠나 튀르키예에서 뛴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27일 "새 시즌을 앞두고 미국의 아포짓 야스민 베다르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페네르바체는 튀르키예 그리고 유럽 무대에서도 강호 ...
이보미 2025.06.29

thumbimg

안방에서 강해진 불가리아, 일본-슬로베니아 연달아 격파…‘예비 읏맨’ 합류도 상승 요인
불가리아가 안방에서 한껏 기세를 올리고 있다. 불가리아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차의 첫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안방인 불가리아 부르가스에서 치러진 두 경기에서 강호 일본과 슬로베니 ...
김희수 2025.06.28

thumbimg

두 그루의 거목과 하나의 새싹, 그 사이에서 들풀 최원빈이 자란다 “주눅 들지 않는 게 목표입니다!”
거목처럼 강인하지도 않고, 새싹처럼 보살핌 받지도 못한다. 하지만 들풀처럼 꿋꿋하다. 최원빈은 2023시즌과 2024시즌 동안 대학부 최고의 세터였다. 센스 있는 경기 운영과 강력한 서브, 심지어 전위에서의 공격력까지 갖춘 자원으로 ...
김희수 2025.06.28

thumbimg

“다시 돌아간다면 어떨까도 생각해봤지만…” 미련은 사치, 대학 최고의 왼손잡이 거포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미련으로 뒤를 돌아보기보다는, 다가올 미래를 향해 전진한다. 김요한은 2024-2025 V-리그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지명 순번이 아주 높진 않았지만 김요한에 대한 기대감은 적지 않았다. 중부 ...
김희수 2025.06.27

thumbimg

은퇴 선언한 표승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새 출발
2025년 현역 은퇴를 선언한 표승주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돼 새 출발을 알렸다. 표승주는 지난 2024-2025 V-리그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었지만, FA 미계약자로 남으면서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20 ...
이보미 2025.06.27

thumbimg

배구 전문 매거진 '더발리볼' 정기 구독하고 호텔 숙박권 받자!
배구 전문 매거진 『더발리볼』이 2025년 7월 창간을 기념해 정기 구독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발리볼은 남녀 프로배구를 비롯해 아마추어, 해외배구까지 배구 전 영역을 아우르며 다양한 이슈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루고자 ...
이보미 2025.06.27

thumbimg

배구의 모든 순간, 더발리볼이 함께 합니다
배구 전문 월간지 『더발리볼』이 2025년 7월, 창간호를 발행한다. 더발리볼은 프로배구를 중심으로 유소년 클럽, 초중고 배구, 대학배구, 동호인 배구 그리고 해외배구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한 경 ...
이보미 2025.06.27

thumbimg

더발리볼 창간 축하 메시지 모음! 배구를 사랑하는 이들의 응원 한마디!
한소희 2025.06.26

thumbimg

한태준 '최준혁, 잘했어'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한태준이 최준혁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유진형 2025.06.26

thumbimg

김지한 '네덜란드 블로킹 뚫는 스파이크'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김지한이 스파이크를 강타하고 있다.
유진형 2025.06.26

thumbimg

대한민국 남자배구대표팀 '승리'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이 세트스코어 3-1(17-15, 25-21, 25-21, 25-23)로 승리한 뒤 기뻐하 ...
유진형 2025.06.26

thumbimg

OK금융그룹 권철근 단장 '이사회 만장일치로 연고지 부산으로 이전'
2025년 6월 24일 오전 OK금융그룹 배구단 권철근 단장이 서울 상암동 배구연맹에서 진행된 연고지 이전 이사회 결정에 대한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유진형 2025.06.26

thumbimg

IBK기업은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일 배구교실’ 진행
IBK기업은행이 연고지인 화성특례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 배구교실’을 진행하며 유소년 배구 육성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수현초등학교(6월 11일) 및 와우중학교(6 ...
이정원 2025.06.26

thumbimg

"코트 안에서 거짓은 없다"...달라질 대한항공 예고, 헤난 감독의 답은 오로지 '훈련'
대한항공의 새 감독 헤난 달 조토(64) 감독이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통합 우승 5연패를 목표로 했다. 이미 V-리그 최초로 통합 4연패의 대업을 이루고 기록 경신을 노렸으나 현대캐피탈의 벽을 넘지 못했 ...
최병진 2025.06.26
  • ←
  • 61
  • 62
  • 63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