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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가 FA로 풀린다. 폼도 좋고 보상선수도 주지 않아도 된다.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 우리카드 코트에 변수가 발생했다. 오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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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전적은 절대 우위지만 경계심을 늦출 수는 없다. 현대캐피탈이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선두 추격을 지속하기 위한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다. 현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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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박철우 감독대행이 팀의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할까. 우리카드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승리의 기운을 이어가야 하는 경기다. 직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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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도 쓰러뜨리는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1위 대한항공 셧아웃 완파하며 연승 성공
박철우 매직이 시작되는 걸까. 우리카드가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0(25-23, 25-22, 25-22)으로 완파하고 연승에 성공했다. 하파엘 아라우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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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OH 더블 해머? 난 그때 동료였다…박철우 감독대행의 준비 “집착에 가까운 서브 공략 필요”
OH 러셀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박 대행이 이제는 상대의 그 카드를 염두에 둬야 한다. 우리카드가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박철우 감독대행 체제에서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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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길어지면 선두 수성 빨간불, 불을 끄려는 소방관 헤난 감독 “우리의 배구를 회복하는 게 중요해”
연패가 길어지면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다. 반드시 여기서 끊어야 한다. 대한항공이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시즌 첫 연패를 빠르게 끊어야 하는 경기다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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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3, 1-3…이번에도? 안방 약점 극복해야 하는 우리카드, 더블 해머 고민하는 대한항공
네 번 연속 같은 결과가 나올까.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이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연패를 끊은 팀과 첫 연패를 당한 팀의 격돌이다. 두 팀의 지난 세 차례 맞대결은 ...
장충=김희수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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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포인트에서 박상하 전위, 이건 예견된 엔딩? “택의가 공을 안 줘요, 저 주면 진대요”
‘박상하 엔딩’이 나왔다. 다만 원만한 합의를 통해 나온 엔딩은 아닌 듯하다. 베테랑 박상하가 돌아와서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시즌 개막 직전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던 박상하는 2라운드 후반부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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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즈 국대 MB, 전력을 다해 복귀 시기 당긴다! “워낙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기 복귀 기대감 있어”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 국대 미들블로커가 곧 돌아온다. 우리카드가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중위권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한 승점 3점이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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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원정경기 승률 25%의 KB손해보험, 장충에선 웃을까 “홈-원정 갭 줄여나갈 것”
원정경기가 어려운 KB손해보험이다. KB손해보험이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살짝 거리가 벌어진 선두권 추격을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한 경기다. KB손해보험은 직전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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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가 흔들리면 아라우조는 막힌다, 리시브를 흔들지 못하면 비예나는 폭발한다 [MD장충]
우리 팀 에이스를 지키기 위해 버텨야 한다. 또 상대 팀 에이스를 막기 위해 흔들어야 한다. 우리카드가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연패를 피하고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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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전승 대한항공, 라운드 MVP 배출 확실시…밸런스의 정지석과 거포 러셀, 누가 주인공이 될까
배출 자체는 확정적이다. 누가 주인공이 될지가 관건이다. 대한항공은 1라운드에 4승 1패라는 호성적을 거뒀지만, 라운드 MVP 배출에서는 불리한 입장에 있었다. 현대캐피탈과의 개막전이 국제배구연맹(FIVB)의 클럽-대표팀 시즌 분리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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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승-2R 전승이라니! 대한항공, 활활 타오른 러셀-정지석 쌍포 앞세워 우리카드 제압
대한항공이 모처럼 쌍포의 힘으로 승리를 챙겼다. 대한항공이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3-1(23-25, 25-20, 25-20, 25-20)로 꺾고 9연승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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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베테랑 OH의 활용법은? “곽승석, 훈련 퀄리티 최고로 만들어 줘” VS “한성정, 더 좋은 몸으로 돌아올 듯”
양 팀의 안정감을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들은 언제쯤 실전에 돌아올까.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이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우리카드는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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