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4-23 15:15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작년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퇴출로 자존심을 구겼다. 올해부터는 아시아 대회에 출격해 FIVB 랭킹 포인트를 쌓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4월 20일 소집된 여자배구대표팀은 9월까지 쉼 없이 달릴 예정이다. 한국의 첫 출격AVC네이션스컵에 나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FA 최대어는 현대건설 김다인과 정관장 정호영이다. 국가대표 주축 멤버이기도 한 두 선수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FA 최대어는 김다인과 정호영 현대건설의 주전 세터이자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이 프로 데뷔 첫 FA 자격을 얻었다.
2026년은 ‘붉은말의 해’, 일명 병오년(丙午年)이다.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만큼 새로운 에너지와 강한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커진다. 배구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코트를 뜨겁게 달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슈퍼스타 김연경의 은퇴 이후 한국 여자 배구에 등장한
돌아온 틸리카이넨과 석진욱, 그리고 ‘정식 감독’ 박철우...더욱 뜨거워질 사령탑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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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