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6-14 16:38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새로운 아포짓 자원을 발견했다. 1999년생의 184cm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가 대표팀 공격 균형을 이루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현재 필리핀 캔돈시티에서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 중이다.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호주를 만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 상대는 베트남이다. 한국은 12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AVC컵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대만을 만나 3-2(25-19, 19-25, 25-27, 25-21, 15-12) 진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A조에서 나란히 4연승을 내달린 한국과 대만이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랭킹 40위에서 38위로 올라섰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현재 필리핀 캔돈시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A조에 편성돼 2연승을 질주했다. 6일과 7일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대로 만나 모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강한 서브로 상대를 압도했고, 새롭게
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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