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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이보미 / 2026-09-20 19:06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이 대회 8강전을 펼쳤다.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0(26-24, 27-25, 25-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부터 먼저 리드를 잡은 쪽은 카자흐스탄이었다. 카자흐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되갚았다. 동시에 중국과 8강전을 피하는 데 성공했다. 8강 상대는 카자흐스탄이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베트남전에서 3-1(25-21, 25-21, 26-28, 25-18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3-2(16-25, 25-18, 22-25, 25-18, 15-9)로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7년 동메달 획득 이후 무려 9년 만에 메달을 거머쥐는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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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사령탑’ 라미레스와 모랄레스 감독, 3월 한국서 선수 점검한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여자배구 대표팀의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한국에서 선수 점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2일 “여자배구 대표팀과 남자배구 대표팀이 각각 5월 5일, 5월 8일 진천선수촌 ...
심혜진 기자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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