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4-26 20:16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이 현대캐피탈 잔류를 택한 가운데 보수가 공개됐다. V-리그 역대 최고 금액이다. 연봉 8억 원과 옵션 5억 원으로 총액 1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한선수와 실바는 13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년 만에 ‘우승 세터’로 돌아온 41세 세터 한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V-리그 남자부 FA 명단에는 총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어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고교 졸업 후 아포짓,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경험한 뒤 온전히 아웃사이드 히터로 정착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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