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이보미 / 2026-01-20 18:54

정관장의 선발 아웃사이드 히터에 관심이 모아진다. 정관장은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전을 치른다. 4연패 중인 정관장이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에 고민이 깊다. 박혜민이 꾸준히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성장을 위해 이겨내야 한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의 말이다. GS칼텍스는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를 갖는다. 2연패의 GS칼텍스와 4연패의 정관장이다. 두 팀 모두 연패 탈출이 절실하다. 최근 GS칼텍스는 한국도로공사(0-3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여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Search: 397
"빠르면 막기 쉽지 않다" 김호철 감독도 놀랐다…페퍼 日 MB 시마무라, 경계대상 '1호'→서브가 관건
최병진 기자
2025.10.24
'우승 후보'와 연전, 기업은행도 꺾을까?…'1순위' 조이 없지만 국내 선수+시마무라 믿는다, 장소연 감독 "버텨내는 시기"
최병진 기자
2025.10.24
승리에도 카리 무릎 걱정이 앞선다...강성형 감독 “건염은 완치가 없다, 나현수 컨디션도 올라와야”
이보미 기자
2025.10.23
흥국생명의 최대 과제는 최적의 OH 조합 찾기...요시하라 감독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이보미 기자
2025.10.23
“이 멤버로 3세트 이상 뛴 건 처음이다”...부상 악재 속 완전체로 함께 뛴 현대건설[MD인천]
이보미 기자
2025.10.22
정지윤 “우린 좀비 세터라 불러요”...파이팅 넘쳤던 ‘새로운 캡틴’ 김다인의 첫 승리 [MD인천]
이보미 기자
2025.10.22
V-리그 첫 이다현 더비...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명 이다현? 지금은 괜찮다”
이보미 기자
2025.10.22
‘2연승 도전’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현대건설은 높이가 좋은 팀이다”
이보미 기자
2025.10.22
어깨가 빠져도 웃으며 돌아왔다…배유나가 1,000개의 금자탑을 쌓은 비결, 불굴의 의지
김희수 기자
2025.10.22
‘2강 친구’ IBK기업은행은 미끄러졌다, 한국도로공사는 과연? “항상 시즌 초반은 어렵다”
김희수 기자
2025.10.21
이게 웬 날벼락? ‘사실상 1순위’ 조이가 못 나온다…난관 봉착한 장소연 감독 “박은서가 대신 나설 것”
김희수 기자
2025.10.21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주목받는 김연경 “진심이 전해져서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이보미 기자
2025.10.19
본격적으로 호흡 맞춘 지 열흘 됐다...고희진 감독 “서현이는 제 몫 충분히 했다”
이보미 기자
2025.10.19
김연경의 울컥했던 마지막 인사...“진짜 마지막 은퇴식, 어드바이저로 흥국생명 돕겠다”
이보미 기자
2025.10.19
4년 만에 V-리그 복귀...개막전 승리 이끈 레베카 “난 이제 새로운 선수다”
이보미 기자
2025.10.19
19세 세터 서채현 프로 첫 선발+레베카 28점 활약...흥국생명, 정관장과 개막전서 3-1 승
이보미 기자
2025.10.19
요시하라 감독이 본 ‘선수 김연경’은? “처음 봤을 때부터 무조건 잘 될 거라 생각했다”
이보미 기자
2025.10.19
‘4시즌 연속 꼴찌’ 페퍼에 ‘슬라이드 여왕’ 시마무라가 왔다...“긍정적인 말과 행동이 중요해”
이보미 기자
2025.10.19
‘더 빠르게, 더 다채롭게’ 달라질 페퍼저축은행. 투지와 열정으로 상승하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2025.10.13
스쿼드 대격변→우승 멤버가 모두 사라졌다... 강성형 감독 ‘쓸놈쓸’ 평가 지울까 [V-리그 프리뷰]
심혜진 기자
2025.10.12
  •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