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화성=심혜진 / 2026-01-18 19:25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과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승리를 향한 각오를 보였다.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IBK기업은행은 11승 11패(승점35)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5연승으로 흐름이 좋다. 다만 이틀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고,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도 있다. 그래도 전진한다. 이윤정은 한국도로공사의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세터다. 2021-2022시즌에는 실업을 거쳐 프로에 입성해 ‘중고 신인’으로 신인상(현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고, 2022-2023시즌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상대로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여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Search: 395

thumbimg

승리에도 카리 무릎 걱정이 앞선다...강성형 감독 “건염은 완치가 없다, 나현수 컨디션도 올라와야”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시즌 첫 경기 승리에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외국인 선수 카리의 무릎 상태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만나 ...
이보미 기자 2025.10.23

thumbimg

흥국생명의 최대 과제는 최적의 OH 조합 찾기...요시하라 감독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의 고민이 깊다. 최적의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찾고 있다. 흥국생명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현대건설과 홈경기에서 1-3 ...
이보미 기자 2025.10.23

thumbimg

“이 멤버로 3세트 이상 뛴 건 처음이다”...부상 악재 속 완전체로 함께 뛴 현대건설[MD인천]
“이 멤버로 3세트 이상 뛴 건 처음이다.” 2025-2026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마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의 말이다. 현대건설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
이보미 기자 2025.10.22

thumbimg

정지윤 “우린 좀비 세터라 불러요”...파이팅 넘쳤던 ‘새로운 캡틴’ 김다인의 첫 승리 [MD인천]
현대건설의 새로운 주장인 김다인이 시즌 첫 경기에서 웃었다. 유독 득점 세리머니도 화려했다. 그 포효와 함께 인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현대건설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 ...
이보미 기자 2025.10.22

thumbimg

V-리그 첫 이다현 더비...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명 이다현? 지금은 괜찮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만났다. ‘이다현 더비’에 시선이 집중된다.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맞대결을 펼 ...
이보미 기자 2025.10.22

thumbimg

‘2연승 도전’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현대건설은 높이가 좋은 팀이다”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개막 2연승에 도전한다. 흥국생명은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현대건설전을 펼친다. 흥국생명은 지난 18일 정관장과 개막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우 ...
이보미 기자 2025.10.22

thumbimg

어깨가 빠져도 웃으며 돌아왔다…배유나가 1,000개의 금자탑을 쌓은 비결, 불굴의 의지
패배에도 불구하고 존중받아 마땅했다. 배유나는 한국도로공사와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스타 미들블로커다. 2007-2008 V-리그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받은 배유나는 2016-2017시즌 한국도로 ...
김희수 기자 2025.10.22

thumbimg

‘2강 친구’ IBK기업은행은 미끄러졌다, 한국도로공사는 과연? “항상 시즌 초반은 어렵다”
2강의 한 축은 출발이 불안했다. 다른 한 축은 견고한 모습을 보여줄까. 페퍼저축은행과 한국도로공사가 2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시즌 첫 경기이자 이번 시 ...
김희수 기자 2025.10.21

thumbimg

이게 웬 날벼락? ‘사실상 1순위’ 조이가 못 나온다…난관 봉착한 장소연 감독 “박은서가 대신 나설 것”
첫 경기부터 악재가 터졌다. 페퍼저축은행이 2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변화와 혁신이 절실한 이번 시즌의 시작을 알릴 경기다. 그런데 시작부터 ...
김희수 기자 2025.10.21

thumbimg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주목받는 김연경 “진심이 전해져서 사랑을 받는 것 같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지난 1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본격적으로 호흡 맞춘 지 열흘 됐다...고희진 감독 “서현이는 제 몫 충분히 했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의 고민이 깊다. 정관장은 1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개막전에서 흥국생명을 만나 1-3(24-26, 16-25, 25-18, 19-25)으로 패했다. 새 외국인 선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김연경의 울컥했던 마지막 인사...“진짜 마지막 은퇴식, 어드바이저로 흥국생명 돕겠다”
“진짜 마지막 은퇴식이다.” 김연경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김연경은 1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 정관장 개막전에 등장했다. 경기가 끝난 뒤 김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4년 만에 V-리그 복귀...개막전 승리 이끈 레베카 “난 이제 새로운 선수다”
레베카가 2021년 이후 4년 만에 V-리그 코트에 나섰다.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개막전 승리로 활짝 웃었다. 레베카는 1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정관장전에서 선발 출전해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19세 세터 서채현 프로 첫 선발+레베카 28점 활약...흥국생명, 정관장과 개막전서 3-1 승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안방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개막전에서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2006년생의 세터 서채현은 개막전에서 프로 데뷔 첫 선발로 나섰고, 한국에 다시 돌아온 외국인 선수 레베카도 펄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요시하라 감독이 본 ‘선수 김연경’은? “처음 봤을 때부터 무조건 잘 될 거라 생각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식 그리고 영구결번식을 갖는다. 김연경은 1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끝난 뒤 코트에 나설 예정이다. 흥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4시즌 연속 꼴찌’ 페퍼에 ‘슬라이드 여왕’ 시마무라가 왔다...“긍정적인 말과 행동이 중요해”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2025-2026시즌에도 꼴찌 탈출에 도전한다. ‘막내구단’ 페퍼저축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V-리그에 출격했다. 4시즌 연속 7위로 시즌을 마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
이보미 기자 2025.10.19

thumbimg

‘더 빠르게, 더 다채롭게’ 달라질 페퍼저축은행. 투지와 열정으로 상승하라 [V-리그 프리뷰[
해설위원에서 사령탑으로 변신한 장소연 감독의 V-리그 첫 시즌은 명과 암이 공존했다. 팀은 창단 이후 한 시즌 최다승을 거뒀고, 패배 의식에 젖어 있던 분위기도 어느 정도 개선했다. 박수빈-염어르헝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도 눈에 띄 ...
김희수 기자 2025.10.13

thumbimg

스쿼드 대격변→우승 멤버가 모두 사라졌다... 강성형 감독 ‘쓸놈쓸’ 평가 지울까 [V-리그 프리뷰]
현대건설 사령탑 5년차를 맞이하는 강성형 감독의 리더십이 새로운 시험대에 섰다. 1년 전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우승 멤버가 모두 흩어졌다.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맞이한 시즌이다. 일단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흥국생명, 살림꾼 ...
심혜진 기자 2025.10.12

thumbimg

‘최리’ 품은 IBK기업은행, 유연한 공수 전환으로 정상 노린다 [V-리그 프리뷰]
V-리그를 대표하는 명장 김호철 감독. 어느덧 그가 V-리그에서 마지막으로 봄배구 무대를 누빈 지 11년이 지났다. 팀, 그리고 선수들 못지않게 봄이 그리운 백전노장 김 감독이다. 내홍에 시달리던 IBK기업은행의 구원 투수로 나선 김 ...
김희수 기자 2025.10.10

thumbimg

“딸은 우승했으니까 아빠도 꼭 우승해요, 사랑해!” 전설의 딸 최연진이 전하는 서툴지만 따뜻한 응원
전설의 딸이 떠오르는 별이 됐다. IBK기업은행의 2년차 세터 최연진은 ‘전설의 딸’이라는 칭호로 드래프트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의 아버지가 한국 배구를 대표했던 스타 플레이어이자 인하대 감독 및 SBS 스포츠 ...
김희수 기자 2025.09.28
  •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