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5-12-31 14:30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 배구 스타들의 2026년은 더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땀으로 채운 하루로 지난 1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6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소망한다. 2002년생 최정민(IBK기업은행) 2025년은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 한 해였습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12월호에는 3대가 배구로 이어진 가족을 만났다. 할아버지는 배구 선수 그리고 감독으로서 한국 배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아버지 역시 배구 선수에 이어 지도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
남은빈은 세화여고 졸업 후 2018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2021년 자유 신분 선수로 풀리기 전까지 세 시즌 동안 출전 경기 수가 한 경기에 불과했다. 빠르게 새로운 배구 인생을 시작했다. 수유초 배구부 코치를 하다가 우리카드 유스클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