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이보미 / 2026-09-19 23:12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들어봤다.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026-20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매거진

> 매거진
Search: 199

thumbimg

“배구 발전 위해 의미 있는 일 하겠다”...‘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쥔 김연경
2025년 4월을 끝으로 선수 유니폼을 벗은 김연경. 2025년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김연경은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역대 네 번째 ‘올해의 선수상’ ...
이보미 기자 2026.01.05

thumbimg

13부터 2만까지! V-리그의 ‘신기록 풍년’
2025-2026시즌 V-리그에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V-리그 역대 최다 13연속 득점부터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의 2만 세트 달성까지 수많은 기록들이 나왔다. 2026년에는 어떤 대기록으로 새 역사를 쓸까. 신 ...
이석희 기자 2026.01.03

thumbimg

더욱 ‘핫’ 한 2026년 배구 이야기가 쏟아진다
2026년은 ‘붉은말의 해’, 일명 병오년(丙午年)이다.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만큼 새로운 에너지와 강한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커진다. 배구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코트를 뜨겁게 ...
최병진 기자 2026.01.02

thumbimg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 배구 스타들의 2026년은 더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땀으로 채운 하루로 지난 1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6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소 ...
이석희 기자 2026.01.01

thumbimg

14개 팀 주장들이 전하는2025년 감사의 메시지
2025년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그 치열한 여정도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14개 팀 주장들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해를 돌아보며 팬과 구단, 동료, 가족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다. 이승원 | 우 ...
이석희 기자 2025.12.31

thumbimg

“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스타와 발리볼]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밝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팀 내에서 ‘스포츠 소녀‘로 불린다. 필라테스, 승마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했다. 당연히 스포츠에 대한 사랑이 크다. 야구 팀 중에서는 한화 이글스 팬으로 유명하 ...
심혜진 기자 2025.12.29

thumbimg

2025년 굿바이! 한국 배구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어느덧 2025년이 마무리되어 간다. 올해 한국 배구는 변화와 도전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V-리그는 세대교체와 함께 한 시대의 전환점을 예고했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가 가장 크다. 이제 리그는 김연경이라 ...
이석희 기자 2025.12.22

thumbimg

킨켈라 “호주가 궁금하세요? 그럼 저를 따라오세요” [여기 어때]
어느덧 ‘여기 어때’ 6번째 시간이다. 12월호 주인공은 IBK기업은행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킨켈라. 킨켈라는 자신의 고국을 소개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킨켈 라가 전하는 호주는 어떤 ...
이석희 기자 2025.12.19

thumbimg

2025년 남고부 최강 남성고, 그러나 만족은 없다..."이제 또 최선을 다할 시간입니다"
고교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춘계연맹전부터, 5월의 종별선수권대회와 8월의 대통령배. 그리고 고교 시즌의 끝을 장식하는 전국체전까지. 이 모든 대회의 챔피언은 남성고등학교였다. 남자 고교배구를 대표하는 명문 팀은 명실상부 202 ...
김희수 2025.12.17

thumbimg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라셈 잊어주세요! 레베카로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아포짓 스파이커 레베카 라셈이 4시즌 만에 V-리그로 돌아왔다. 이번엔 핑크색 유니폼을 입었다. 4년 전엔 라셈으로 뛰었는데 19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공을 때리는 힘이 약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푸에르토 ...
심혜진 기자 2025.12.15

thumbimg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VOLLEYBALL FAMILIES]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12월호에는 3대가 배구로 이어진 가족을 만났다. 할아버지는 배구 선수 그리고 감독으로서 한국 배 ...
이보미 기자 2025.12.12

thumbimg

황택의의 상상 "우승을 하면 제가 눈물을 흘릴까요?"...달라진 KB손해보험의 정상 등극 꿈꾸다 [FAN Q&A]
2016-2017시즌 프로배구 출범 후 남자부 최초의 세터 1순위, 역대 최연소 1순위 지명자 그리고 자유계약(FA) 최고 대우. KB손해보험 황택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 남자 배구 세터 계보를 이을 것이라 기대를 받았던 초대 ...
최병진 기자 2025.12.10

thumbimg

이제 김연경은 없다! 여자 프로배구의 퀄리티를 높이자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2025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 ...
이보미 기자 2025.12.07

thumbimg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경험하다…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남은빈은 세화여고 졸업 후 2018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2021년 자유 신분 선수로 풀리기 전까지 세 시즌 동안 출전 경기 수가 한 경기에 불과했다. 빠르게 새로운 배구 인생을 시작했다. 수유 ...
이정원 기자 2025.12.06

thumbimg

‘어서와, 편파중계는 처음이지?’ 우리카드가 배구를 알리기 위한 방법
우리카드는 2020-2021시즌부터 편파중계를 통해 배구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 시즌, 한 시즌을 거치면서 우리카드만의 특색 있는 마케팅으로 자리 잡았고, 올 시즌 돌아온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며 배구 팬들과 ...
이정원 기자 2025.12.04

thumbimg

"배구만 보고 살았어요"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김다인
<더발리볼>의 2025년 마지막 호를 장식할 주인공은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 데뷔 후 처음 주장 중책을 맡았고, 9시즌 만에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길고 ...
이정원 기자 2025.12.03

thumbimg

얼어붙은 땅에서도 꽃은 핀다, 남자부 신인선수들의 활약상과 전망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지난 10월 27일에 열렸다. 18명의 선수들이 험난한 관문을 뚫고 프로팀에 입성했다. 역대 최저 취업률 기록이 또 한 번 새로 쓰이면서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했다. 그 ...
김희수 2025.12.02

thumbimg

몽골에서 온 바야르사이한, “몽골 음식과 문화가 한국인들과 잘 맞아요!” [여기 어때]
몽골 청년 바야르사이한은 2025-2026시즌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고 다시 V-리그 무대에 오른다. 한국전력 에디와 나란히 2017년 몽골을 떠나 한국에 정착했다. 국내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배구 선수로 활약했고, 아시아쿼터 선수로 ...
이석희 기자 2025.11.22

thumbimg

두산 베어스 김인태의 우정 이야기, “이고은·최은지·고예림은 내 친구"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 차게 준비한 코너다. 다섯 번째 순서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인태 선수를 만났다. 알고 보니 여자 배구 선수들과 친분이 꽤 깊었다. 최은지, 이고은(이상 흥 ...
이석희 기자 2025.11.20

thumbimg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IBK기업은행 육서영의 빛나는 성장드라마 [FAN Q&A]
IBK기업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은 매 시즌을 치를 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은 물론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선수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4-2025시즌 36경기 344점 공격 성공률 34.85%를 기록하며 커리 ...
이정원 기자 2025.11.18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