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4-28 20:28
2025-2026시즌 V-리그 남녀부 사령탑 14명 중 시즌을 온전히 완주한 인물은 9명이다. 5개 팀이 시즌 중 감독 교체를 결단하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졌다. 새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사령탑의 연이은 등장이 예고됐다. 변화가 필요한 각 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서 또 한 번의 불꽃 대결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
2026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U-리그 배구가 3월 25일부터 시작됐다. 디펜딩 챔피언 인하대는 방어전에 나서고, 강호 팀들은 거센 도전을 예고한다. 중위권 팀들은 반란을 노리고, 하위권 팀들은 소중한 경험을 쌓고자 한다.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대학배구 코트를 수놓을 예정인 가운데, 남대부 A와 B조의 판도와 주목할 만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작년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퇴출로 자존심을 구겼다. 올해부터는 아시아 대회에 출격해 FIVB 랭킹 포인트를 쌓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4월 20일 소집된 여자배구대표팀은 9월까지 쉼 없이 달릴 예정이다. 한국의 첫 출격AVC네이션스컵에 나
돌아온 틸리카이넨과 석진욱, 그리고 ‘정식 감독’ 박철우...더욱 뜨거워질 사령탑 대결
'대를 이은 배구 행정'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2026 KUSF U-리그, 조별리그 판도와 주목할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