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최병진 / 2026-03-12 19:51

우크라이나 출신 빅토리아는 2024-2025시즌 IBK기업은행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입성했다. ‘럭키비키’라는 별명처럼 빅토리아의 활약은 IBK기업은행의 행운과 같았다. 첫 시즌부터 득점 2위(910점)에 오르며 공격을 이끌었고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생애 첫 해외 생활로 여전히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남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V-리그에는 ‘배구 남매’들도 있다. 현대건설의 지민경, 나현수는 KB손해보험의 지은우, 나웅진과 남매다. 흥국생명 이다현과 KB손해보험 이준영도 있다. 이번에는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세 번째 주인공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안이다. 미스코리아 파크골프단을 만들어 감독을 맡고 있다. 최근엔 국제심판 자격검정증까지 땄다. 여기에 반려견 사업까지. 이지안에게 스포츠를 빼놓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매거진

> 매거진
Search: 68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IBK기업은행 육서영의 빛나는 성장드라마
이정원 기자
2025.11.18
“좋아하는 마음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신예원 아나운서,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김희수 기자
2025.11.17
"배구는 우리 삶의 전부" 한유미 한송이 자매의 배구인생
이보미 기자
2025.11.13
“그림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베논, 그의 조용한 폭격이 시작된다
김희수 기자
2025.11.10
서로를 선택한 최천식 감독×윤경이 합작한 우승 [MD더발리볼]
김희수 기자
2025.11.07
대한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선수와 정지석의 연결고리
이보미 기자
2025.11.05
‘더 빠르게, 더 다채롭게’ 달라질 페퍼저축은행. 투지와 열정으로 상승하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2025.10.13
공격력 대폭 강화된 한국전력, 번개 폭풍을 몰아쳐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2025.10.12
‘최리’ 품은 IBK기업은행, 유연한 공수 전환으로 정상 노린다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2025.10.10
FA 최대어 영입에 핵심 자원 잔류까지, 새 역사를 위한 준비를 마친 KB손해보험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2025.10.09
왕좌 뺏긴 대한항공의 절치부심, 체질 개선으로 다시 날아오른다[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2025.10.08
김연경 떠난 흥국생명, 새판 짜기에 나선 요시하라호[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2025.10.07
블랑 감독 2기 체제,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고프다[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2025.10.07
‘더발리볼 AI’가 분석한 2025-2026 V-리그 관전 포인트 - 여자부 [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2025.10.06
'더발리볼 AI'가 분석한 2025-2026 V-리그 관전 포인트 - 남자부
김희수 기자
2025.10.06
이곳은 정관장여고? 지루할 틈이 없었던 곽선옥-신은지-전다빈의 유쾌발랄 팬터뷰!
김희수 기자
2025.10.05
“KB손해보험은 가족입니다!” 배수현X유보영의 열정으로, 노란 물결이 더욱 거세진다
김희수 기자
2025.09.23
“오히려 힘든 일정이 더 좋아요!” 긍정 에너지로 중무장한 조이 웨더링턴의 도전
김희수 기자
2025.09.08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이보미 기자
2025.09.03
화성 남양초가 품은 ‘배구의 꿈’
이보미 기자
2025.09.01
  • 1
  • 2
  • 3
  • 4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