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8-05 17:24
2026-2027시즌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 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강소휘가 8억 원으로 작년에 이어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남자부 113명, 여자부 104명의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강소휘, 2년 연속 &lsquo
2026-2027시즌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 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강소휘가 8억 원으로 작년에 이어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남자부 113명, 여자부 104명의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13억 원의 사나이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리는 메가가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른다.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메가가 올해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뛴다. 16세에 인도네시아 프로 선수가 됐고,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인도네시아 여자배구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
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