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섭 / 2026-04-15 18:07
대한항공 한선수와 GS칼텍스 실바가 프로배구 최고의 별 MVP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시즌 남자배구 최고의 별은 같은팀 정지석을 꺾은 대한항공 한선수가, 여자배구 최고의 별은 도로공사 모마의 추격
대한항공 정지석이 10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MVP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GS칼텍스 우승 시상식이 끝나고 선수들이 주장 유서연을 헹가래 하고 있다.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세트 점수 3-1(25-15 19-25 25-20 25-20)로 한국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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