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9-17 17:21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전광인은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낸 베테랑 중 베테랑이다.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 공격 3위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공격과 수비 균형을 이룬 아웃사이드 히터로 여전히 리그 정상급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현대캐피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주전 멤버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에는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미와가 택한 팀은 바로 한국 V-리그의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6년에는 변화를 꾀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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