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4-14 13:27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3라운드를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을 때, 우리카드가 봄에도 배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났다. 1~3라운드에 승점 19점을 획득한 우리카드가 4~6라운드에 정확히 그 두 배인 38점을 쓸어 담으며 결국 장충에 봄을 불러왔다. 그
우크라이나 출신 빅토리아는 2024-2025시즌 IBK기업은행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입성했다. ‘럭키비키’라는 별명처럼 빅토리아의 활약은 IBK기업은행의 행운과 같았다. 첫 시즌부터 득점 2위(910점)에 오르며 공격을 이끌었고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생애 첫 해외 생활로 여전히
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
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