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6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

한소희 / 2026-09-17 17:21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전광인은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낸 베테랑 중 베테랑이다.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 공격 3위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공격과 수비 균형을 이룬 아웃사이드 히터로 여전히 리그 정상급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현대캐피

[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주전 멤버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에는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미와가 택한 팀은 바로 한국 V-리그의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6년에는 변화를 꾀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영상

> 영상
Search: 37

thumbimg

선수 강소휘, 인간 강소휘의 A to Z [영상]
"다시 태어난다면 세터 할래요. 비혼주의였는데 바뀌었어요!" V-리그 연봉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캡틴. 그 외 강소휘를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에는 무엇이 있을까. 또한 우리는 강소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배구에 대해 그 ...
한소희 기자 2025.11.15

thumbimg

조이 웨더링턴의 응원 메시지[영상]
2001년생, 이제 막 전성기에 들어선 AI페퍼스의 조이 웨더링턴. 누구에게는 부담일 수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조이에게는 오히려 설렘과 기대로 다가온다. 활기 넘치는 조이가 '기쁜 메시지'를 전한다.
한소희 기자 2025.11.13

thumbimg

강소휘의 10월호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대공개[영상]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소희 기자 2025.11.12

thumbimg

'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영상]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 ...
한소희 기자 2025.11.02

thumbimg

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선수가 진심 어린 고백을 내놓았다.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신영철 감독에 대해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께서 저를 팀의 레전드, 최고의 세터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모 ...
한소희 기자 2025.10.30

thumbimg

“민규의 부활, 걱정하지 마세요” 신영철 감독·이민규 [영상]
"OK저축은행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시라!" 지난 시즌 최하위 추락의 아픔을 겪었던 팀이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 부임과 함께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영철 감독이 직접 밝힌 팀 재건 계획, 부상과 부진을 딛고 전성 ...
한소희 기자 2025.10.25

thumbimg

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영상]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 ...
한소희 기자 2025.09.18

thumbimg

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바람, 이다현이 털어놓은 속마음[영상]
5년 연속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경험한 이다현이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그동안 VNL에 설 수 있었던 건 언니들이 물려준 유산 덕분이다.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언니들이 만들어준 길에 설 수 있었고, 그 소중한 기회를 ...
한소희 기자 2025.08.17

thumbimg

이다현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최초 공개[영상]
<더발리볼> 9월호 표지의 주인공이 된 흥국생명 이다현. '인천 이영애'로 변신한 그가 멋진 포즈로 '배구 여신' 면모를 과시했다. 이다현이 코트 위가 아닌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한소희 기자 2025.08.17

thumbimg

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과거 코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한 두 선수가 이제는 한 팀으로 승리를 바라본다.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 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 칼 ...
한소희 기자 2025.08.15

thumbimg

고희진 감독·염혜선 솔직 고백 "챔프전요? 아직도 못 보겠어요" [영상]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아쉽게 2승 3패로 준우승에 머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고희진 감독과 세터 염혜선은 마음을 가라앉혔을까. 아니다. "챔프전 5차전 경기 영상을 다시 본 적이 있나"는 질 ...
한소희 기자 2025.08.15

thumbimg

[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 ...
한소희 기자 2025.07.10

thumbimg

"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때문이죠!" [영상]
"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사준다고 해서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 시작한 배구. 하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뛰고 있는 한양대 배구부 정성원은 고등학교 3학년 때를 가장 치열하게 뛰었던 시기로 꼽는다. 청소년 대표팀 선발의 감격 ...
한소희 기자 2025.07.05

thumbimg

"속상했지만 버티고 달렸다" 정태준의 성장기, 최민호의 아들 이야기까지[영상]
"두 아들이 제 원동력이죠." – 최민호 "속상했지만, 언젠가 나도 잘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 정태준 '더발리볼' 창간호 인터뷰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아빠 최민호가 진심을 털어놨다. 입단 동 ...
한소희 기자 2025.07.04

thumbimg

"이적 비하인드부터 은퇴 고민까지"…김희진, 모든 걸 털어놨다 [영상]
"코트 위 김희진의 진짜 이야기." 현대건설에 새 둥지를 튼 김희진이 ‘더발리볼’ 창간 인터뷰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이적 배경부터 양효진과 '특급 케미', 은퇴에 대한 진심,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
한소희 기자 2025.07.02

thumbimg

"은퇴? 아직 상상하지 않아요"…황연주, 코트 위의 베테랑 이야기 [영상]
"은퇴는 아직 아니에요. 난 아직 코트에 있고 싶어요!" '더발리볼' 창간호에서 베테랑 황연주가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은퇴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부터 새로운 팀에서의 다짐, 자신이 상상하는 '선수 황연주'의 마지막, 후배들에게 ...
한소희 기자 2025.06.30

thumbimg

더발리볼 창간 축하 메시지 모음! 배구를 사랑하는 이들의 응원 한마디![영상]
드디어 창간하는 배구 전문 매거진 '더발리볼'. 김희진, 황연주 등 배구 레전드들이 따뜻한 응원으로 '더발리볼'의 창간을 축하했다.
한소희 기자 2025.06.06
  • 1
  • 2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3
‘아버지도 배구선수 출신’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배구? 제 인생 가장 잘한 결정”
4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5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Hot Issue

태국의 아시아선수권 우승 ‘결실’...한국에 던지는 메시지는 

세계랭킹 2위 이탈리아마저 꺾었다...핀란드 남자배구, 어느새 12위로 도약 [INTERNATIONAL COURT]

미스코리아 미 유은서 “김연경 선수 경기 보고 배구 입덕했죠” [스타와 발리볼]

‘BACK TO THE TOP’·골드로 표현, V-리그 우승 염원 담은 새 유니폼 공개됐다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