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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이석희 기자
2026.07.10
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이보미 기자
2026.07.09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이보미 기자
2026.07.08
“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
이보미 기자
2026.07.07
U18 여자배구, 19년 만에 亞선수권 결승 올랐다...193cm 박서윤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보미 기자
2026.07.06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이보미 기자
2026.07.06
일본 국가대표 ‘이시카와 남매’, 이탈리아 떠나 튀르키예서 새 출발 [INTERNATIONAL COURT]
이석희 기자
2026.07.05
KOVO 이호진 신임 총재 공식 취임, 'V-리그 발전과 한국 배구 미래를 위해' [포토]
송일섭 기자
2026.07.03
KOVO를 새롭게 이끌 이호진 총재, '배구 전체를 넓게 보겠다' [포토]
송일섭 기자
2026.07.03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받아”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제시한 4가지 주요 비전
이보미 기자
2026.07.03
‘김세진호’ SOOP 수퍼스, 미국 OP와 중국 MB 선발 완료...국내 선수 12명도 1차 등록 마쳤다
이보미 기자
2026.07.02
[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한소희 기자
2026.07.02
남자부 보수 1위는 ‘13억’ 허수봉, 세터 황택의·한선수도 10억 이상 받는다
이보미 기자
2026.07.02
흥국생명 이다현, 해외 진출 꿈 이뤘다...2026-2027시즌 일본 NEC로 임대 이적
이석희 기자
2026.06.30
‘기부 천사’ 한성정,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나눔의 가치 실현
이보미 기자
2026.06.30
AVC컵 준우승으로 마친 한국 남자배구, 신호진·정한용·박창성은 베스트7 선정
이석희 기자
2026.06.29
"홈 관중을 우리 관중으로 만들겠다" 신호진의 포부, 라미레스호 AVC컵 결승 진출
이보미 기자
2026.06.27
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
이보미 기자
2026.06.26
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
이보미 기자
2026.06.26
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이보미 기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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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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