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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이보미 / 2026-03-12 18:58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V-리그에는 ‘배구 남매’들도 있다. 현대건설의 지민경, 나현수는 KB손해보험의 지은우, 나웅진과 남매다. 흥국생명 이다현과 KB손해보험 이준영도 있다. 이번에는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2026년 3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남자배구 삼성화재 공격을 이끌고 있는 네덜란드 특급 ‘에이스’ 아히다. 한국인들에게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던 감독 거스 히딩크의 나라로 알려져 있는 네덜란드다. 익숙하다면 익숙하고, 낯설다면 다소 낯선 나라일 수 있다. 아히가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를 1년간 연재하며 V-리그 발전을 위한 12가지 핵심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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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동반 승리! 누나 박현주에게 동생 박현빈이 전하는 말 “자만하지 말고, 항상 집중해!”
박현빈의 누나를 향한 애정이 익살스럽게 표현됐다.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는 남녀부에 나란히 출전하는 남매 선수들이 있다. 특히 KB손해보험에는 누나와 함께 단양을 찾은 남동생 선수들이 ...
김희수 기자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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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성장통 겪은 1R 1순위, 김상우 감독의 지지 속에 전진한다 “이번 대회, 반등의 계기로 삼을 것”
이윤수가 빛나는 3년차를 만들기 위해 칼을 간다. 이윤수는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1라운드 1순위 타이틀의 주인공이다. 그는 2023-2024 V-리그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의 선택을 받았다. 197c ...
김희수 기자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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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현-박경민, 현대캐피탈의 '국대 리베로' 길 따른다...임성하의 다부진 패기 "한번 따라가 보고 싶네요"
임성하(24)가 현대캐피탈 리베로 계보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임성하는 2023-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로 현대캐피탈의 지명을 받았다. 그는 해당 시즌에 곧바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에는 박경민과 ...
최병진 기자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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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이 대만·필리핀·단양 대회에도 진심인 이유...“주전을 목표로 파이팅하겠다”
2000년생의 194cm 아웃사이드 히터 이승준이 2025년 비시즌 강행군 속에서도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갖고 코트에 오르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트레블 달성과 함께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친 뒤에도 안주하지 않았 ...
이보미 기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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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4cm 세터 도산 합류...프로 2년차 세터 박준서도 더 나은 내일을 그린다 
삼성화재의 2025년 세터진이 화려하다. 아시아쿼터로 204cm 호주 국가대표 세터인 알시딥 싱 도산을 영입하면서 세터 활용의 폭이 넓어졌다. 삼성화재는 현재 충북 단양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 ...
이보미 기자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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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조용한 영웅, 3년의 공백을 딛고 돌아오다 “아이에게 배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박주형이 마침내 코트로 돌아왔다. 박주형은 그야말로 2010년대 중후반 현대캐피탈의 조용한 영웅이었다. 2011-2012시즌부터 현대캐피탈에서 활약한 그는 수비형 아웃사이드 히터라는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며 팀의 2016-2017시 ...
김희수 기자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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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받았던 단양서 다시 뛴 김주영 “경험이요? 더 많이 뛰어야죠”
한국전력의 세터 김주영이 기회를 받았던 단양에서 다시 팀을 진두지휘했다.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2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기존의 실업대회에 V-리그 남자부, 여자부 총 14개 팀이 참가 ...
이보미 기자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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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임성진 포함’ 남자 프로배구 포지션별 최고 보수로 꾸린 베스트7은?
다가오는 2025-2026 V-리그를 앞두고 1차 선수 등록과 동시에 선수들 보수가 공개됐다. V-리그 남자부에서는 새로운 ‘연봉킹’이 등장했다. KB손해보험 세터 황택의가 연봉 9억원, 옵션 3억원으로 총 ...
이보미 기자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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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부 14개 구단 전체 출전... 왜 프로팀들이 실업연맹대회에 출전하나
7월 2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 단양에서는 조금 특별한 배구 대회가 열린다. 대회명은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올해는 실업팀만 출전하는 대회가 아니다.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이 모두 이 ...
심혜진 기자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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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지한을 향해’ 단양에서 비상을 꿈꾸는 선수들, 주전 선수의 공백을 메워라
누군가에게 이 대회는 단순한 비시즌 이벤트 이상의 의미가 있다.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2일부터 충북 단양군 일대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실업연맹전에 V-리그 14개 팀이 ...
김희수 기자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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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효진·강소휘, 8억 연봉퀸→황택의 연봉킹... V리그 선수 등록 완료
KB손해보험 황택의와 현대건설 양효진,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고, 다가오는 2025~2026 V-리그에서 활약할 선수들이 선수 등록을 마쳤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 황택의가 연봉 9억원, 옵션 ...
심혜진 기자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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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그루의 거목과 하나의 새싹, 그 사이에서 들풀 최원빈이 자란다 “주눅 들지 않는 게 목표입니다!”
거목처럼 강인하지도 않고, 새싹처럼 보살핌 받지도 못한다. 하지만 들풀처럼 꿋꿋하다. 최원빈은 2023시즌과 2024시즌 동안 대학부 최고의 세터였다. 센스 있는 경기 운영과 강력한 서브, 심지어 전위에서의 공격력까지 갖춘 자원으로 ...
김희수 기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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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대에 도전장 내미는 라미레스호, 남은 시간 동안 더 강해져야 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민다. 네덜란드와의 평가전과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네이션스컵에 참가해 컨디션을 점검 한 라미레스호 앞에 올림픽 다음으로 권위가 높 ...
김희수 기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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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이사다’ 부산으로 향하는 OK저축은행, 체육관 네이밍부터 자생 구조 확보까지 다양한 구상 중
OK저축은행의 부산행이 확정됐다. 부산으로의 연고 이전을 추진하는 OK저축은행이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4일 상암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OK저축은행의 연고 이전 안건이 통과됐다. 이제 O ...
김희수 기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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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을 파러 해외로 떠난 목마른 자들! 현대캐피탈의 유망주들, 소중한 경험으로 또 한 뼘 성장했다
목마른 자들이 우물을 파는 법이다. 현대캐피탈의 유망주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녀부 통합우승 팀인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의 합동 축승연 행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양 팀의 코 ...
김희수 기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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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은 정태준’ 현대캐피탈의 미래를 위해...이번에는 필리핀으로 떠났다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저연차 선수들의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로 향했다. 지난 4월에는 대만이었고, 이번에는 필리핀이다. 현대캐피탈은 9명의 선수를 꾸려 ‘ALAS PILIPINAS’ 초청대회가 열리는 필리 ...
이보미 기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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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이 된 ‘돌고래 스파이커’ 
돌고래 스파이커. 높게 점프한 뒤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강한 왼손 스파이크를 날려 공을 상대 코트에 내리꽂았던 장윤창의 별명이다. 호쾌한 공격으로 한국 배구 최고의 스타이자 전설이 된 그가 지난 5월 30일 병마를 피하지 못하고 별세 ...
최병진 기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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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져야 할 짐, 막내가 한 번…” 남자부 막내 OK저축은행, 부산으로 향하는 이삿짐을 싼다
누구도 선뜻 손들기 어려운 일에, OK저축은행이 막내답게 손을 번쩍 든 모양새다.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연고지를 안산시에서 부산시로 이전하는 것을 추진한다. OK저축은행은 12일 진행될 한국배구연맹(KOVO) 실무위원회에 ...
김희수 기자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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