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11-05 22:53
2026-2027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모마미’ 모마와 마미가 함께 웃었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전남광주의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1라운드 SOOP 수퍼스 원정 경기에서 3-1(25-19, 25-22, 17-25,
이소영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드 히터가 아닌 ‘리시빙 아포짓’에 배치돼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이소영은 3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홈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역할은 ‘리시빙 아포짓’이었다. 외국인 선수 빅토리아, 아시아
2026-2027시즌 V-리그의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까.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양강 체제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가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