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4-21 17:28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새 사령탑으로 일본 출신의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선임했다. V-리그 여자부 7개 팀 중 일본 감독만 2명이 됐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대
2026년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FA) 1호 발표의 주인공은 흥국생명 정호영이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정관장을 떠나 흥국생명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출신인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의 손을 잡았다. 아울러 2025-2026시즌 현대건설 아시아쿼터 선수로 활약한 일본 출신의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한선수와 실바는 13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년 만에 ‘우승 세터’로 돌아온 41세 세터 한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