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심혜진 / 2026-01-18 19:25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과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승리를 향한 각오를 보였다.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IBK기업은행은 11승 11패(승점35)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5연승으로 흐름이 좋다. 다만 이틀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고,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도 있다. 그래도 전진한다. 이윤정은 한국도로공사의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세터다. 2021-2022시즌에는 실업을 거쳐 프로에 입성해 ‘중고 신인’으로 신인상(현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고, 2022-2023시즌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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