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이보미 / 2025-12-31 14:30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 배구 스타들의 2026년은 더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땀으로 채운 하루로 지난 1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6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소망한다. 2002년생 최정민(IBK기업은행) 2025년은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 한 해였습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12월호에는 3대가 배구로 이어진 가족을 만났다. 할아버지는 배구 선수 그리고 감독으로서 한국 배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아버지 역시 배구 선수에 이어 지도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남은빈은 세화여고 졸업 후 2018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2021년 자유 신분 선수로 풀리기 전까지 세 시즌 동안 출전 경기 수가 한 경기에 불과했다. 빠르게 새로운 배구 인생을 시작했다. 수유초 배구부 코치를 하다가 우리카드 유스클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매거진

> 매거진
Search: 43
  • thumbimg
    ‘어서와, 편파중계는 처음이지?’ 우리카드가 배구를 알리기 위한 방법
    이정원 기자 / 2025.12.04
  • thumbimg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IBK기업은행 육서영의 빛나는 성장드라마
    이정원 기자 / 2025.11.18
  • thumbimg
    “좋아하는 마음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신예원 아나운서,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김희수 기자 / 2025.11.17
  • thumbimg
    "배구는 우리 삶의 전부" 한유미 한송이 자매의 배구인생
    이보미 기자 / 2025.11.13
  • thumbimg
    “그림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베논, 그의 조용한 폭격이 시작된다
    김희수 기자 / 2025.11.10
  • thumbimg
    서로를 선택한 최천식 감독×윤경이 합작한 우승 [MD더발리볼]
    김희수 기자 / 2025.11.07
  • thumbimg
    대한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선수와 정지석의 연결고리
    이보미 기자 / 2025.11.05
  • thumbimg
    ‘더 빠르게, 더 다채롭게’ 달라질 페퍼저축은행. 투지와 열정으로 상승하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13
  • thumbimg
    공격력 대폭 강화된 한국전력, 번개 폭풍을 몰아쳐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12
  • thumbimg
    ‘최리’ 품은 IBK기업은행, 유연한 공수 전환으로 정상 노린다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10
  • thumbimg
    FA 최대어 영입에 핵심 자원 잔류까지, 새 역사를 위한 준비를 마친 KB손해보험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09
  • thumbimg
    왕좌 뺏긴 대한항공의 절치부심, 체질 개선으로 다시 날아오른다[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 2025.10.08
  • thumbimg
    김연경 떠난 흥국생명, 새판 짜기에 나선 요시하라호[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 2025.10.07
  • thumbimg
    블랑 감독 2기 체제,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고프다[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 2025.10.07
  • thumbimg
    ‘더발리볼 AI’가 분석한 2025-2026 V-리그 관전 포인트 - 여자부 [V-리그 프리뷰]
    이보미 기자 / 2025.10.06
  • thumbimg
    '더발리볼 AI'가 분석한 2025-2026 V-리그 관전 포인트 - 남자부
    김희수 기자 / 2025.10.06
  • thumbimg
    이곳은 정관장여고? 지루할 틈이 없었던 곽선옥-신은지-전다빈의 유쾌발랄 팬터뷰!
    김희수 기자 / 2025.10.05
  • thumbimg
    “KB손해보험은 가족입니다!” 배수현X유보영의 열정으로, 노란 물결이 더욱 거세진다
    김희수 기자 / 2025.09.23
  • thumbimg
    “오히려 힘든 일정이 더 좋아요!” 긍정 에너지로 중무장한 조이 웨더링턴의 도전
    김희수 기자 / 2025.09.08
  • thumbimg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이보미 기자 / 2025.09.03
  • 1
  • 2
  • 3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