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9-19 23:12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들어봤다.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026-20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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