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9-24 18:10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lsq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48년 만의 아시아경기대회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21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4강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격돌했다. 결과는 일본의 3-0(25-20, 25-22, 25-16) 승리였다. 일본은 화력 싸움에서 웃었다. 팀
태국 여자배구가 새 역사를 썼다. 1964 도쿄올림픽에 배구 종목이 도입된 이후 사상 첫 올림픽 진출의 꿈을 이뤘다. 태국은 30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2028 LA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상위 3개 팀인 태국, 중국, 일본이 내년 국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