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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 2026-03-12 17:33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멈추지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은 지난 1월초 대만프로배구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 임대 이적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2026년 이현승의 상무 입대가 확정됐다. 차기 시즌 세터진의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임대를 결정했다. 실전 경험을 쌓아 신승훈의 경기 운영 능력이 성장하길 기대한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우리카드 떠난 마우리시오 파에스, 15년 만에 프랑스 리그 파리 발리 감독으로 복귀

파에스 감독이 새롭고도 익숙한 직장을 찾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프랑스 리그 파리 발리 감독으로 부임했다. 파리 발리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마우리시오 파에스를 감독으로 임명하게 돼 기쁘다. 그의 높은 기준, 공연 문화, 그리고 파리 DNA에 대한 깊은 지식은 팀에 심어주고자 하는 역동성에 귀중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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