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9-21 22:20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48년 만의 아시아경기대회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21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4강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격돌했다. 결과는 일본의 3-0(25-20, 25-22, 25-16) 승리였다. 일본은 화력 싸움에서 웃었다. 팀
태국 여자배구가 새 역사를 썼다. 1964 도쿄올림픽에 배구 종목이 도입된 이후 사상 첫 올림픽 진출의 꿈을 이뤘다. 태국은 30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2028 LA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상위 3개 팀인 태국, 중국, 일본이 내년 국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2028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