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7-21 10:20
챔피언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 2026년 V-리그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역시 우승을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라고 말한다. 실패를 딛고 만들어낸 우승,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과 책임감은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디펜딩 챔피언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은 사령탑으로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년 전 부상 악재가 겹치면서 팀 사상 최다 연패 등 혹독한 겨울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가장 달콤한 결실까지 맺었다. 이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
‘메가트론’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