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4-08 13:27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3라운드를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을 때, 우리카드가 봄에도 배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났다. 1~3라운드에 승점 19점을 획득한 우리카드가 4~6라운드에 정확히 그 두 배인 38점을 쓸어 담으며 결국 장충에 봄을 불러왔다. 그
우크라이나 출신 빅토리아는 2024-2025시즌 IBK기업은행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입성했다. ‘럭키비키’라는 별명처럼 빅토리아의 활약은 IBK기업은행의 행운과 같았다. 첫 시즌부터 득점 2위(910점)에 오르며 공격을 이끌었고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생애 첫 해외 생활로 여전히
돌아온 틸리카이넨과 석진욱, 그리고 ‘정식 감독’ 박철우...더욱 뜨거워질 사령탑 대결
'대를 이은 배구 행정'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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