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6-16 22:51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배구인 부부를 소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배구 선수로 뛰었던 이인희, 현재 대한항공 소속의 김선호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9개월이 된 첫째 딸 채유와 곧 태어날 쌍둥이까지 총
V-리그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유망주들이 단양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지난 7일 개막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작년부터 이 대회에 V-리그 14개 팀이 참가하도록 지원했다. V-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각각 중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 이란 국적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와 손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9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은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25세 왕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6cm 왕빈은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
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