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7 (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이석희 / 2026-04-26 20:16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이 현대캐피탈 잔류를 택한 가운데 보수가 공개됐다. V-리그 역대 최고 금액이다. 연봉 8억 원과 옵션 5억 원으로 총액 1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한선수와 실바는 13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년 만에 ‘우승 세터’로 돌아온 41세 세터 한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V-리그 남자부 FA 명단에는 총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어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고교 졸업 후 아포짓,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경험한 뒤 온전히 아웃사이드 히터로 정착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남자 프로배구

> 남자 프로배구
Search: 77

thumbimg

7위→6위→5위, 꾸준히 성적 올랐다... 올해는 외국인 날개 달고 봄배구 기적 이룰까 [V-리그 프리뷰]
새 시즌 코트에 서는 삼성화재 주전 라인업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우선 외국인 선수가 다 바뀌었다. 외국인 선수로는 지난 시즌 우리카드에서 뛰었던 마이클 아히를 뽑았다. 아시아쿼터에는 세터 알시딥 싱 도산(등록명 도산지)을 선택했다. ...
심혜진 기자 2025.10.14

thumbimg

파에스 2기 스타트, 적응 끝났다→6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기록 무산 아쉬움 지울까 [V-리그 프리뷰]
2024-2025시즌은 아쉬웠다. 시즌 초반부터 외국인 선수 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흔들렸다. 니콜리치를 영입해 악재를 극복하고자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2018-2019시즌 이후 6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이 마감됐다 ...
심혜진 기자 2025.10.13

thumbimg

공격력 대폭 강화된 한국전력, 번개 폭풍을 몰아쳐라 [V-리그 프리뷰]
한국전력의 2024-2025시즌은 불운으로 가득했다. 1라운드에 5연승을 질주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지만, 외국인 선수 루이스 엘리안이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엘리안의 대체 선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메디컬 테스트 ...
김희수 기자 2025.10.12

thumbimg

FA 최대어 영입에 핵심 자원 잔류까지, 새 역사를 위한 준비를 마친 KB손해보험 [V-리그 프리뷰]
지난 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지휘봉을 잡은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은 빠르게 팀과 리그에 적응하며 KB손해보험을 최종 3위로 이끌었다.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보듬으면서도, 철저한 로테이션 분배로 선수단을 관리하는 냉철함도 ...
김희수 기자 2025.10.09

thumbimg

왕좌 뺏긴 대한항공의 절치부심, 체질 개선으로 다시 날아오른다[V-리그 프리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왕좌에 오른 팀은 단 한 팀이었다. 대한항공이 4년 연속 정규리그 1위,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최강자가 됐다. 리그 최초의 역사를 썼다. 직전 시즌에는 최초를 넘어 5년 연속 챔피언을 노렸지만 ...
이보미 기자 2025.10.08

thumbimg

블랑 감독 2기 체제,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고프다[V-리그 프리뷰] 
현대캐피탈의 2024-2025시즌은 특별했다. 2024년 일본 남자배구를 세계랭킹 2위로 이끌었던 필립 블랑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고, KOVO컵과 V-리그 정규리그 그리고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오르며 구단 최초 트레블을 달성했다 ...
이보미 기자 2025.10.07

thumbimg

거품 낀 몸값 막을 수 있을까, V-리그 연봉 구조와 시장 현실화 방안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2025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 ...
이보미 기자 2025.10.03

thumbimg

'더발리볼 AI'가 분석한 2025-2026 V-리그 관전 포인트 - 남자부[V-리그 프리뷰]
V-리그가 22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2025-2026시즌 ‘더발리볼 AI’가 짚은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남자부 #현대캐피탈 #외국인선수 #부산행 Q1.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은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최고의 ...
김희수 기자 2025.09.30

thumbimg

느긋하게 쉬는 걸 좋아한다면 발리 추천합니다 [여기 어때]
배구 선수들이 좋아하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세터 염혜선이 소개한 베트남 다낭, 흥국생명 세터 이고은이 추천한 이탈리아에 이어 ‘여기 어때’에서 소개할 여행지는 인도네시아 발리다. 2024-20 ...
이석희 기자 2025.09.28

thumbimg

브라질에서 온 왼손 거포 아라우조에게 한국행은 ‘운명’
2024-2025시즌 우리카드는 외국인 선수 덕을 보지 못했다. 미힐 아히가 부상으로 6경기만 뛰고 이탈했기 때문이다. 대체 외국인 선수 두산 니콜리치를 데려왔지만 큰 반전을 이뤄내지 못했다. 시즌 순위 4위에 그쳐 2018-2019 ...
심혜진 기자 2025.09.27

thumbimg

“KB손해보험은 가족입니다!” 배수현X유보영의 열정으로, 노란 물결이 더욱 거세진다 [OOTC]
코트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그리고 그런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들. V-리그를 프로 스포츠로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주역들이다.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응원단이다. 경기를 보는 ...
김희수 기자 2025.09.23

thumbimg

"민규의 부활, 걱정하지 마세요" 신영철 감독X이민규가 그려가는 OK저축은행의 밝은 미래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은 지난 3월말 OK저축은행 제4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최하위 추락의 수모를 겪은 OK저축은행을 구할 적임자로 선택받았다. 그는 오자마자 최근 몇 년간 부상과 부진에서 허덕인 이민규 ...
이정원 기자 2025.09.20

thumbimg

이적생 듀오가 꿈꾸는 아름다운 내일, 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FAN Q&A]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있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고,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국전 ...
이석희 기자 2025.09.15

thumbimg

‘외국인 선수 총출동’ V-리그 전초전 2025 KOVO컵 관전 포인트는?
2025 여수 ·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3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막한다. 13일부터 20일까지 남자부, 21일부터 28일까지 여자부 경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 선수부터 새 외국인 선수 그리고 ...
심혜진 기자 2025.09.11

thumbimg

V-리그 FA 제도, 선수와 구단의 권리 균형 이루고 있나[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2025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 ...
이보미 기자 2025.09.01

thumbimg

떠나자 부산으로! OK저축은행의 새로운 여정,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
OK저축은행이 부산행에 나선다. 창단 이후 안산을 연고지로 삼아왔던 OK저축은행은 다가오는 2025-2026시즌부터 부산을 홈으로 쓰게 됐다. 급하게 결정한 사안은 아니다. 물밑 작업으로 차근차근 연고 이전을 추진했다. 그럼에도 불구 ...
김희수 기자 2025.08.06

thumbimg

특별했던 2025 실업대회, 어떤 의미가 있었나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9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V-리그 14개 구단, 실업 8개 팀 등 총 22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
심혜진 기자 2025.08.01

thumbimg

남녀부 14개 구단 전체 출전... 왜 프로팀들이 실업연맹대회에 출전하나
7월 2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 단양에서는 조금 특별한 배구 대회가 열린다. 대회명은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올해는 실업팀만 출전하는 대회가 아니다.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이 모두 이 ...
심혜진 기자 2025.06.30

thumbimg

세계무대에 도전장 내미는 라미레스호, 남은 시간 동안 더 강해져야 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민다. 네덜란드와의 평가전과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네이션스컵에 참가해 컨디션을 점검 한 라미레스호 앞에 올림픽 다음으로 권위가 높 ...
김희수 기자 2025.06.27

thumbimg

하늘의 별이 된 ‘돌고래 스파이커’ 
돌고래 스파이커. 높게 점프한 뒤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강한 왼손 스파이크를 날려 공을 상대 코트에 내리꽂았던 장윤창의 별명이다. 호쾌한 공격으로 한국 배구 최고의 스타이자 전설이 된 그가 지난 5월 30일 병마를 피하지 못하고 별세 ...
최병진 기자 2025.05.31
  • 1
  • 2
  • 3
  • 4

많이 본 기사

1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2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3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4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5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Hot Issue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