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이보미 / 2026-03-12 18:58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V-리그에는 ‘배구 남매’들도 있다. 현대건설의 지민경, 나현수는 KB손해보험의 지은우, 나웅진과 남매다. 흥국생명 이다현과 KB손해보험 이준영도 있다. 이번에는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2026년 3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남자배구 삼성화재 공격을 이끌고 있는 네덜란드 특급 ‘에이스’ 아히다. 한국인들에게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던 감독 거스 히딩크의 나라로 알려져 있는 네덜란드다. 익숙하다면 익숙하고, 낯설다면 다소 낯선 나라일 수 있다. 아히가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를 1년간 연재하며 V-리그 발전을 위한 12가지 핵심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로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남자 프로배구

> 남자 프로배구
Search: 538
  • thumbimg
    그렇게 기대를 받았는데…생각 이상으로 흔들린 유망주 세터, 그럼에도 권영민 감독은 기회를 준다
    김희수 기자 / 2025.10.20
  • thumbimg
    ‘삼각편대 동시 폭발’ 우리카드, 수원 원정서 한국전력 꺾고 남자부 개막전 승리 차지
    김희수 기자 / 2025.10.20
  • thumbimg
    미디어데이 견제 1-2순위 베논-아라우조, 양 팀 감독의 생각은? “부상만 없길-코트에서 증명해야”
    김희수 기자 / 2025.10.20
  • thumbimg
    드디어 남자부의 막도 오른다! 포문을 여는 한국전력-우리카드 ‘김주영 선발-이상현 결장’
    김희수 기자 / 2025.10.20
  • thumbimg
    창단 첫 우승을 향한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커졌다, 집중력과 판단력을 무기로 삼을 KB손해보험
    김희수 기자 / 2025.10.15
  • thumbimg
    “형들이 밋밋한 애 와서 좋대요” 한국전력에 완벽히 녹아든 김정호, 정상을 향한 질주 시작!
    김희수 기자 / 2025.10.15
  • thumbimg
    이태리호, 이제 농담이 아니다! 이탈리아로 향하는 이태호 “별명이 현실이 되다니, 신기하네요”
    김희수 기자 / 2025.10.14
  • thumbimg
    7위→6위→5위, 꾸준히 성적 올랐다... 올해는 외국인 날개 달고 봄배구 기적 이룰까 [V-리그 프리뷰]
    심혜진 기자 / 2025.10.14
  • thumbimg
    파에스 2기 스타트, 적응 끝났다→6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기록 무산 아쉬움 지울까 [V-리그 프리뷰]
    심혜진 기자 / 2025.10.13
  • thumbimg
    공격력 대폭 강화된 한국전력, 번개 폭풍을 몰아쳐라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12
  • thumbimg
    FA 최대어 영입에 핵심 자원 잔류까지, 새 역사를 위한 준비를 마친 KB손해보험 [V-리그 프리뷰]
    김희수 기자 / 2025.10.09
  • thumbimg
    브라질에서 온 왼손 거포 아라우조에게 한국행은 ‘운명’
    심혜진 기자 / 2025.10.04
  • thumbimg
    일본 전지훈련 마친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으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이보미 기자 / 2025.10.02
  • thumbimg
    한국에 온지 5일 됐다...묻고 또 물었던 아히 “삼성화재 시스템에 잘 맞추려고 소통을 했다”
    이보미 기자 / 2025.09.27
  • thumbimg
    세계선수권 마친 아히-204cm 세터 도산지까지...완전체가 된 삼성화재, 일본 도레이 만나 실전 점검 나섰다
    이보미 기자 / 2025.09.26
  • thumbimg
    세계 3위까지 올랐던 유스 대표팀 주축 윤서진·이우진·김관우, 캡틴 “이제 성인 대표팀에서 만나자고 했죠”
    이보미 기자 / 2025.09.26
  • thumbimg
    세계의 벽 체감하고 돌아온 정한용·최준혁, 이제 대한항공 주전 싸움 뛰어든다
    이보미 기자 / 2025.09.24
  • thumbimg
    리베로 정성현&부용찬의 공존 “이제 한 몸 같아요,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이보미 기자 / 2025.09.23
  • thumbimg
    OK저축은행의 포부 “부산은 스포츠에 열정적인 도시, 승리 이상의 감동 선사하겠다”
    이보미 기자 / 2025.09.21
  • thumbimg
    ‘읏리가 남이가’, ‘OK 쌔리라!’...OK, 부산서 2351명 팬들과 만나다
    이보미 기자 / 2025.09.21
  •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