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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이보미 / 2026-06-13 23:31

V-리그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유망주들이 단양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지난 7일 개막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작년부터 이 대회에 V-리그 14개 팀이 참가하도록 지원했다. V-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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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각각 중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 이란 국적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와 손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9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은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25세 왕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6cm 왕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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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도사’ 석진욱이 한국전력 신임 감독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현역 시절 그 누구보다 배구를 잘했고, 은퇴 후에는 코치·감독·해설위원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해외 연수도 다녀왔다. 아직 창단 후 한 번도 우승을 한 적이 없는 한국전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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