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4-28 20:28
2025-2026시즌 V-리그 남녀부 사령탑 14명 중 시즌을 온전히 완주한 인물은 9명이다. 5개 팀이 시즌 중 감독 교체를 결단하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졌다. 새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사령탑의 연이은 등장이 예고됐다. 변화가 필요한 각 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서 또 한 번의 불꽃 대결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로 선임됐다. 연맹은 28일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연맹은 "구단 단장들은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이호진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나눴고, 이 회장을 연맹의 새로운 총재로 추천하기로 했다"면서 "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이 현대캐피탈 잔류를 택한 가운데 보수가 공개됐다. V-리그 역대 최고 금액이다. 연봉 8억 원과 옵션 5억 원으로 총액 1
돌아온 틸리카이넨과 석진욱, 그리고 ‘정식 감독’ 박철우...더욱 뜨거워질 사령탑 대결
'대를 이은 배구 행정'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2026 KUSF U-리그, 조별리그 판도와 주목할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