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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최병진 / 2026-09-17 16:49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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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2027-2028 V-리그 신인 드래프트부터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이 폐지된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2027-2028시즌부터 입단금을 없애기로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드래프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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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배구선수 출신’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배구? 제 인생 가장 잘한 결정”

V-리그 최초로 스리랑카 선수가 2026-2027시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은 아시아쿼터 타루샤다. V-리그 여자부 아시아쿼터 메가처럼 ‘스리랑카 특급’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인다. KB손해보험은 2026년 변화를 꾀했다. 지난 4년 동안 함께 한 외국인 선수 비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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