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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이석희 / 2026-04-26 20:16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이 현대캐피탈 잔류를 택한 가운데 보수가 공개됐다. V-리그 역대 최고 금액이다. 연봉 8억 원과 옵션 5억 원으로 총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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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한선수와 실바는 13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년 만에 ‘우승 세터’로 돌아온 41세 세터 한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V-리그 남자부 FA 명단에는 총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어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고교 졸업 후 아포짓,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경험한 뒤 온전히 아웃사이드 히터로 정착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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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가대표 韓 컴백, 몰락한 V8 명가의 부활 이끄나 "삼성화재에서 독일까지 왔다"[이스탄불 리포트]
"삼성화재에서 독일까지 왔는데."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지난 9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마이클 아히를 지명했 ...
이정원 기자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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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서 직접 봤다" 돌아온 명장 신영철, 왜 왼손잡이 디미트로프 택했나[이스탄불 리포트]
"프랑스에 가서 직접 봤다."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이 불가리아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신영철 감독은 지난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호텔 몰디브홀에서 진행된 ...
이정원 기자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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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대 출신' 206cm 장신 베논 "난 부담감을 즐긴다! 많은 득점을 내는 게 내 업무"[이스탄불 리포트]
캐나다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쉐론 베논 에반스는 V-리그 입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6cm 장신의 공격수 베논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진행 중인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 ...
이정원 기자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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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 왜 대한항공의 러브콜 수락했나 "V-리그 오고 싶었다! 훈련 정말 많이 할 것"
"V-리그에 오고 싶었다." 대한항공은 2024-2025시즌 정규리그, 챔프전 모두 준우승에 머물며 V-리그 최초 통합 5연패에 실패했다. 대한항공은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재계약 대신 브라질 출신의 명장 헤난 달 조토 감독을 데려 ...
최병진 기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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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 김정호의 새로운 도전 "한국전력 택한 이유? 가장 적극적이었다"
김정호는 왜 한국전력을 선택했을까. 한국전력은 최근 진행된 2025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총액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에 영입했다. 주전 아웃사이트 히터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 ...
심혜진 기자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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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임성진과 이다현, KB와 흥국생명으로 떠났다…황택의는 12억원으로 ‘연봉킹’
2025년 자유계약(FA) 최대어로 꼽힌 남자부 임성진, 여자부 이다현이 결국 잔류 대신 이적을 택했다. 임성진은 한국전력을 떠나 KB손해보험에 둥지를 틀었고, 이다현도 현대건설과 결별한 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rs ...
심혜진 기자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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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아시아쿼터 선수’ 야쿱·료헤이·알리 V-리그서 또 뛴다…‘뉴페이스’는 도산과 젤베 2명
V-리그 아시아쿼터도 ‘구관이 명관’인가. ‘뉴페이스’는 총 7명 중 2명에 불과했다. 2025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드래프트가 11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앞서 전날 오후 6시까 ...
이석희 기자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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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준우승도 아쉬웠던 대한항공, 변화를 택하다…‘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과 손을 잡은 이유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킨 대한항공이 시즌 종료와 동시에 변화를 꾀했다. 토미 감독과 결별하고 ‘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의 손을 새롭게 잡았다. 대한항공은 V-리그 최초로 20 ...
최병진 기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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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리보는 FA, ‘최대어’ 임성진과 이다현의 선택은
2025년 V-리그 자유계약(FA) ‘최대어’는 한국전력 임성진, 현대건설 이다현이다. 리그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최대어’ 등장에 각 구단의 셈법도 분주해지고 있다. 1999년생 임성 ...
이석희 기자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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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호’ 현대캐피탈은 어떻게 ‘구단 최초’ 트레블까지 달성했나 [챔피언 리포트]
현대캐피탈이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프랑스 명장’ 필립 블랑 감독의 손을 잡고 구단 최초 ‘트레블’을 달성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4월 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 ...
이석희 기자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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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흥국생명 vs 정관장! V-리그 챔피언결정전을 봐야 하는 5가지 이유
2024-2025시즌 V-리그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정관장이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한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했던 대한항공은 KB손해보험과 플레이오프 접전 끝에 챔피언결정전 ...
이석희 기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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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독 전성시대! 대한항공의 5시즌 연속 통합우승 가로막은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결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가장 뚜렷했던 장면은 ‘격차’다. 현대캐피탈은 개막 초반부터 파죽지세를 달리며 정규리그 1위를 조기 ...
이석희 기자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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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실바의 첫 라운드 MVP, KB 비예나와 나란히 6R ‘별 중의 별’ 우뚝
GS칼텍스 실바와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나란히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6라운드 MVP를 발표했다. 실바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6표를 획득하며 압도 ...
최병진 기자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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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서 기다리는 현대캐피탈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자신 있다. 더 간절한 팀은 우리다”
V-리그 남자부 봄 배구 진출팀이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했다. 21일 호텔 리베로 청담 베르사이유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안착한 현대캐피탈, 플레이오프 ...
이석희 기자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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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즐겁게 배구했습니다"…'레전드' 문성민의 마지막 인사
“지금까지 즐겁게 배구했습니다.” '레전드' 문성민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지난 2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OK저축은행의 6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문 ...
심혜진 기자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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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인 교체 승부수 띄웠다…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러셀
대한항공이 봄 배구를 앞두고 3월,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대한항공은 8일 “요스바니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러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당초 요스바니와 함께 2024-2025시즌에 돌입했다. 하 ...
이석희 기자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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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설레발 금지! 우리카드 정규리그 1위 막았던 요스바니, 이번에는 현대캐피탈 막았다
요스바니 앞에서 설레발은 절대 금물이다.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1(25-19, 25-13, 22-25, 25-19)로 꺾고 승점 3 ...
심혜진 기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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