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3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이석희 / 2026-06-09 18:47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각각 중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 이란 국적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와 손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9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은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25세 왕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6cm 왕빈은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

‘배구도사’ 석진욱이 한국전력 신임 감독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현역 시절 그 누구보다 배구를 잘했고, 은퇴 후에는 코치·감독·해설위원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해외 연수도 다녀왔다. 아직 창단 후 한 번도 우승을 한 적이 없는 한국전력에

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
“좋은 기회 왔습니다, 새로운 일 잘해볼게요” 마이크를 잡은 한국 배구 레전드 권영민·양효진

지난 시즌까지 코트 위에서 감독과 선수로 활약했던 명세터 출신 권영민과 ‘거미손’ 양효진,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배구 팬들을 만난다. 배구공과 트레이닝복이 익숙했던 그들이지만 이제는 마이크, 정장과 친해져야 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좋은 기회 왔습니다, 새로운 일 잘해볼게요” 마이크를 잡은 한국 배구 레전드 권영민·양효진

남자 프로배구

> 남자 프로배구
Search: 97

thumbimg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의 나라" 대한항공 료헤이가 소개하는 일본 [여기 어때]
2026년 2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대한항공 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료헤이. 비행기로 언제든 오갈 수 있는 일본은 한국인에게 이미 익숙한 여행지지만, 료헤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본은 또 다른 결을 지 ...
이석희 기자 2026.02.24

thumbimg

“배구는 제 고향” 루네이트 카엘, 배구 사랑 ‘찐’이다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두 번째 주인공은 MBN 예능프로그램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한 아이돌 그룹 루네이트의 멤버 카엘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수성고 ...
이석희 기자 2026.02.23

thumbimg

프로 5년 차에 주전 리베로 등극, 김도훈의 시간이 시작된다
프로 5년 차에 마침내 주전 리베로 자리를 꿰찼다. KB손해보험은 FA로 데려온 임성진의 보상 선수를 내주는 과정에서 주전 리베로였던 정민수가 한국전력으로 이적하게 됐다. 당시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은 외부에서 정민수의 공백을 메우 ...
심혜진 기자 2026.02.13

thumbimg

아시아쿼터 자유계약시대를 대처하는법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를 1년간 연 ...
이보미 기자 2026.02.11

thumbimg

"10년은 채워야죠" 신호진과 바야르사이한, 배구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브로맨스’
인하대학교에서 대학 무대를 정복한 후 OK저축은행에서 재회했다. 대학교에 이어 프로팀에서도 함께 뛰는 경우는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팀에서도 동료가 됐다. 트레이드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신호진과 ...
최병진 기자 2026.02.10

thumbimg

V-리그서 누가 가장 빛났나…해설위원들이 바라본 정규리그 MVP · 베스트7 · 영플레이어상 후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시즌 또한 변수가 많아 예측 불허의 흐름 속에서 치열한 다툼이 이어졌다. 배구 현장에서 가장 객관적인 시선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해설위원들이 V-리그 정규 ...
이석희 기자 2026.02.03

thumbimg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은 전반기 최고의 선수&경기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반환점을 돌아 4라운드까지 마쳤다. 전반기 내내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더발리볼> 기자들이 전반기를 빛낸 최고의 선수, 그리고 최고의 경기를 뽑았다. V-리그 전반기 흐름을 짚어볼 수 ...
이석희 기자 2026.02.01

thumbimg

“바르셀로나가 생각이 나요, 아내가 태어난 곳” ‘애처가’ 비예나가 소개하는 스페인 아름답고 매력적인 나라 [여기 어때]
2026년 1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어느덧 V-리그 6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비예나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나라로 알려져 있는 스페인이지만, 비예나가 소개하는 스페인은 ...
이석희 기자 2026.01.28

thumbimg

삼성화재 명가 재건을! '우진즈'가 있다…김우진과 이우진 이야기
삼성화재에는 ‘우진’이라는 이름을 쓰는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 김우진과 이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김우진은 V-리그 최초 2000년대생 ‘캡틴’을 맡고 있고, 이우진은 올 시즌 갓 합류한 신 ...
심혜진 기자 2026.01.17

thumbimg

13부터 2만까지! V-리그의 ‘신기록 풍년’
2025-2026시즌 V-리그에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V-리그 역대 최다 13연속 득점부터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의 2만 세트 달성까지 수많은 기록들이 나왔다. 2026년에는 어떤 대기록으로 새 역사를 쓸까. 신 ...
이석희 기자 2026.01.03

thumbimg

더욱 ‘핫’ 한 2026년 배구 이야기가 쏟아진다
2026년은 ‘붉은말의 해’, 일명 병오년(丙午年)이다.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만큼 새로운 에너지와 강한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커진다. 배구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코트를 뜨겁게 ...
최병진 기자 2026.01.02

thumbimg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 배구 스타들의 2026년은 더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땀으로 채운 하루로 지난 1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6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소 ...
이석희 기자 2026.01.01

thumbimg

14개 팀 주장들이 전하는2025년 감사의 메시지
2025년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그 치열한 여정도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14개 팀 주장들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해를 돌아보며 팬과 구단, 동료, 가족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다. 이승원 | 우 ...
이석희 기자 2025.12.31

thumbimg

2025년 굿바이! 한국 배구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어느덧 2025년이 마무리되어 간다. 올해 한국 배구는 변화와 도전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V-리그는 세대교체와 함께 한 시대의 전환점을 예고했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가 가장 크다. 이제 리그는 김연경이라 ...
이석희 기자 2025.12.22

thumbimg

황택의의 상상 "우승을 하면 제가 눈물을 흘릴까요?"...달라진 KB손해보험의 정상 등극 꿈꾸다 [FAN Q&A]
2016-2017시즌 프로배구 출범 후 남자부 최초의 세터 1순위, 역대 최연소 1순위 지명자 그리고 자유계약(FA) 최고 대우. KB손해보험 황택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 남자 배구 세터 계보를 이을 것이라 기대를 받았던 초대 ...
최병진 기자 2025.12.10

thumbimg

이제 김연경은 없다! 여자 프로배구의 퀄리티를 높이자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2025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 ...
이보미 기자 2025.12.07

thumbimg

얼어붙은 땅에서도 꽃은 핀다, 남자부 신인선수들의 활약상과 전망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지난 10월 27일에 열렸다. 18명의 선수들이 험난한 관문을 뚫고 프로팀에 입성했다. 역대 최저 취업률 기록이 또 한 번 새로 쓰이면서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했다. 그 ...
김희수 2025.12.02

thumbimg

몽골에서 온 바야르사이한, “몽골 음식과 문화가 한국인들과 잘 맞아요!” [여기 어때]
몽골 청년 바야르사이한은 2025-2026시즌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고 다시 V-리그 무대에 오른다. 한국전력 에디와 나란히 2017년 몽골을 떠나 한국에 정착했다. 국내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배구 선수로 활약했고, 아시아쿼터 선수로 ...
이석희 기자 2025.11.22

thumbimg

2025-2026시즌 개봉박두, 기자들이 예상하는 우승 후보는? [V-리그 프리뷰]
2025-2026 V-리그도 예측불허의 전쟁이 예고된다. 남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전력이 여전히 탄탄한 가운데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그리고 ‘관록’을 앞세운 OK저축은행 ...
이석희 기자 2025.10.16

thumbimg

봄배구 전도사 부임, ‘꼴찌 추락’ OK저축은행은 달라질 수 있을까 [V-리그 프리뷰]
OK저축은행의 2024-2025시즌은 아쉬움 속에 끝났다. 특급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와 재계약을 포기하는 강수를 두며 변화와 함께 시즌을 시작했는데, 최악의 결과로 연결됐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자 ...
이정원 기자 2025.10.15
  • 1
  • 2
  • 3
  • 4
  • 5

많이 본 기사

1
SV.리그 역대 최고 143만 관중 돌파, ‘63만’ V-리그도 주말 경기 확대하나
2
“숲티비가 V-리그의 7번째 팀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KOVO, 숲티비 신규 회원 가입 승인
3
배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THE NEXT 20]
4
“키가 작은데 할 수 있겠어?”...19세 리베로 이학진은 코트 위에서 주눅 들지 않는다
5
SOOP 수퍼스로 새 출발, 초대 사령탑은 김세진 감독

Hot Issue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

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