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7 (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이보미 / 2026-04-23 15:15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작년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퇴출로 자존심을 구겼다. 올해부터는 아시아 대회에 출격해 FIVB 랭킹 포인트를 쌓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4월 20일 소집된 여자배구대표팀은 9월까지 쉼 없이 달릴 예정이다. 한국의 첫 출격AVC네이션스컵에 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배구 전문 잡지 <더발리볼>이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열었다. <더발리볼>은 20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화빌딩에서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용자위원회에서는 콘텐츠의 공정성과 객관성, 그리고 심층성을 평가하고 이용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의견을 모았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4월 10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14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가 열렸다. 100여 개국를 대표하는 200여 명의 체육기자들이 모이는 AIPS 총회에 참석해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4월 13일 '올림픽 수도'로 불리는 로잔에 자리한 국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매거진

> 매거진
Search: 148
손길 하나에도 폭 넓은 다정함과 정성을 담는 사람, 현대건설 정효진 매니저 [OOTC]
김희수 기자
2026.01.20
이동공격 여제, V-리그에서도 정상 정복? 페퍼저축은행 시마무라의 빛나는 도전
김희수 기자
2026.01.19
삼성화재 명가 재건을! '우진즈'가 있다…김우진과 이우진 이야기
심혜진 기자
2026.01.17
정관장 유망주 세터, 최서현 날아오르다[FAN Q&A]
이정원 기자
2026.01.15
연맹과 협회의 활발해진 유소년 사업, 구단까지 연결돼야 완성된다[THE NEXT 20]
이보미 기자
2026.01.13
‘신인감독 김연경’ 이어 ‘스파이크 워’ 스타들이 배구의 ‘즐거움’ 더한다
이석희 기자
2026.01.12
2010년생이 뜬다! ‘리틀 김연경’부터 귀화 예고한 케냐 소녀까지, 한국 여자배구 미래를 밝히다 
이보미 기자
2026.01.09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차지환의 진심, 'OK저축은행 에이스'로 우뚝 서다
이정원 기자
2026.01.08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기자
2026.01.06
“배구 발전 위해 의미 있는 일 하겠다”...‘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쥔 김연경
이보미 기자
2026.01.05
13부터 2만까지! V-리그의 ‘신기록 풍년’
이석희 기자
2026.01.03
더욱 ‘핫’ 한 2026년 배구 이야기가 쏟아진다
최병진 기자
2026.01.02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이석희 기자
2026.01.01
14개 팀 주장들이 전하는2025년 감사의 메시지
이석희 기자
2025.12.31
“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스타와 발리볼]
심혜진 기자
2025.12.29
2025년 굿바이! 한국 배구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이석희 기자
2025.12.22
킨켈라 “호주가 궁금하세요? 그럼 저를 따라오세요” [여기 어때]
이석희 기자
2025.12.19
2025년 남고부 최강 남성고, 그러나 만족은 없다..."이제 또 최선을 다할 시간입니다"
김희수 기자
2025.12.17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라셈 잊어주세요! 레베카로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심혜진 기자
2025.12.15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VOLLEYBALL FAMILIES]
이보미 기자
2025.12.12
  • 1
  • 2
  • 3
  • 4
  • 5
  • 6
  • 7
  • 8

많이 본 기사

1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2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3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4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5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Hot Issue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