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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이보미 / 2026-01-20 15:32

한 시즌 만에 평균 관중 2배가 됐다. 부산이 배구 열기로 가득하다. OK저축은행은 2025년 연고지 안산을 떠나 부산으로 옮겼다. 부산강서실내체육관을 홈경기장으로 쓰고 있는 OK저축은행은 지난 17일 경기에서 4171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3-2 대역전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번 시즌 부산 최다 관중은 2025년 11월 3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가 FA로 풀린다. 폼도 좋고 보상선수도 주지 않아도 된다.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 우리카드 코트에 변수가 발생했다. 오재성이 장염 증세로 인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리시브 라인이 헐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박철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전적은 절대 우위지만 경계심을 늦출 수는 없다. 현대캐피탈이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선두 추격을 지속하기 위한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다. 현대캐피탈은 직전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셧아웃으로 꺾었다. 바야르사이한 밧수(등록명 바야르사이한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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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의 OK vs 4연패의 삼성화재, OK 신영철 감독 “상대 OH 블로킹 뚫어야...결국 키는 디미트로프”
“키는 디미트로프다.”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OK저축은행은 27일 오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삼성화재 홈경기를 치른다. 2연패의 ...
이보미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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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은 한국 최고의 선수, 감독이 탐낼 만한 선수다”...2년 전 아시아클럽챔피언십 떠올린 카르발류 감독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에게 2년 전 정지석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대한항공은 현재 7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며 선두 질주 중이다. 8승1패(승점 22)를 기록했다. KB손해보험은 2라운드 대한항공전에서 패하면서 6승 ...
이보미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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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격 6000점 대기록, ‘큰형’ 레오의 선수단 향한 메시지…”안도감에서 탈피해야 돼! 나는 팀의 반등을 믿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가 안도감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 ...
최병진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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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이후 '9경기' 만에 스타팅, '블로킹 4개'로 존재감 자랑한 '200cm' MB....사령탑도 "정태준의 회복 시간 필요했다"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정태준의 투입 이유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5-2 ...
최병진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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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무릎 부상' 2주 OUT..."선수들 알리 없이 잘해 스스로 놀랐나? 믿음 부족" 파에스 감독, 무너진 '3세트'에 아쉬움 표출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의 부상 상태를 전했다. 우리카드는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캐피탈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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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악몽의 3연패' 탈출, '30점' 레오 폭발했다! 역대 통산 공격 6000점 '1호' 등극...'알리 결장' 우리카드에 3-1 승리
현대캐피탈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3-25, 25-18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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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후 연승 시작, 무엇이 달라졌나?.."두 명의 세터와 아라우조의 호흡 맞아간다" 파에스 감독의 기대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공격수와 세터의 호흡에 만족감을 전했다. 우리카드는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우리카드는 승점 4승 5패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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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위기, 에이스의 부활이 절실하다…블랑 감독 “허수봉의 100% 찾는 과정,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허수봉이 이전의 경기력을 되찾을 것이라 기대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디펜딩 챔피언의 충격적인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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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보고 있나...‘2G 평균 공격효율 49%’ 러셀 “브라질 훈련 스타일과 잘 맞는다”
토종 아포짓 임동혁이 허리 통증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러셀이 2경기 연속 홀로 아포짓 자리를 꽉 채웠다. 러셀은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서 양 팀 통 ...
이보미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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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의 서브·블로킹·공격도 아니다, 브라질 감독들이 놀란 러셀의 수비...디테일 하나에 희비 엇갈렸다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놀란 이유가 같았다. 러셀의 서브, 블로킹, 공격도 아니었다. 러셀의 단 하나의 수비였다. 대한항공은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 ...
이보미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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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나경복+임성진 16점 기록, “야쿱은 팔목과 팔꿈치 통증 있었다”
KB손해보험은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대한항공 원정 경기에서 0-3(19-25, 23-25, 22-25)으로 패했다. 이날 비예나는 17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지만, 나경복과 ...
이보미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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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7연승+선두 사수 나선다...“김규민은 동행, 임동혁은 좋아지고 있다”
대한항공이 7연승과 동시에 1위 지키기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KB손해보험과 맞대결을 펼친다. 7연승에 도전하는 대한항공이다. 2위 KB손해보험을 누르고 ...
이보미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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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1위 쟁탈전 펼치는 KB, “황택의는 발목 관리하면서 훈련 진행했다”
KB손해보험 주전 세터 황택의가 다시 코트에 나설 수 있을까. KB손해보험은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대한항공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KB손해보험은 6승3패(승점 19)로 ...
이보미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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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 중 득점 1위, ‘흥 오른’ 정지석의 부활...“전성기 그 이상으로 올라갈 것” 헤난 감독도 믿는다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의 눈빛이 달라졌다. 정지석이 돌아왔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주장까지 맡은 정지석의 책임감은 더 커졌다. 코트 위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에이스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
이보미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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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2kg씩 늘려볼게요” 몸도 실력도 벌크 업 중인 방강호, 잊지 못할 2025년을 마무리하며
그야말로 방강호라는 이름 석 자를 한껏 외친 한 해였다. 방강호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실에서 진행된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배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 ...
한국프레스센터=김희수 기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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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 사령탑 한숨 그리고 반성 "세터 기복 문제, 우리가 미흡했다"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연이은 패배에 한숨을 내쉬었다. 삼성화재는 2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1-3(30-28, 23-225, 19-25, 22-25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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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특급 트리플크라운→블로킹 24-7 압도적... 한국전력 3연승 '3위 도약', 삼성화재 4연패
한국전력의 연승 행진이 이어졌다. 한국전력은 2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8-30, 25-23, 25-19, 25-22)로 승리했다. 이날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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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연패 탈출할까, 아히의 어깨가 무겁다... 사령탑 주문 "옆에서 많이 도와줘"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베논 활약을 경계했다. 삼성화재는 2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제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삼성화재는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최하위로 추락했다. 분위기 반등이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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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충격 퇴단, 제자는 고개를 떨궜다 "감독 오래하라고 해주셨는데, 더 마음 아팠다"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스승의 자진 사퇴 소식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전력은 2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제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2연승을 달리면서 흐름이 좋다. 특히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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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5연패→2연승, “서로 등지는 모습이 자주 나왔다” 우리카드가 대화 시간을 늘린 이유
개막 2연승 이후 5연패, 다시 2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5연패 이후 우리카드의 코트 위 온도는 달랐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우리카드는 22일 오후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KB손해보 ...
이보미 기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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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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