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 2026-06-06 20:44
지난 시즌까지 코트 위에서 감독과 선수로 활약했던 명세터 출신 권영민과 ‘거미손’ 양효진,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배구 팬들을 만난다. 배구공과 트레이닝복이 익숙했던 그들이지만 이제는 마이크, 정장과 친해져야 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이 초대 사령탑과 팀명을 공개했다.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초대 감독으로 우승을 이끈 김세진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SOOP의 팀명은 SOOP 수퍼스다. SOOP은 4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최근 AI페퍼스로부터 인수한 여자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이 한국배구연맹(KOVO) 신규 회원 가입 승인을 받았다. 구단 운영은 SOOP의 자회사인 숲티비가 맡는다. 연맹은 2일 서울 상암동의 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2기 제5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SOOP의 페퍼저축은행 인수 및 신규 회원 가입을 심의했다. 만장일치로 신규 회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
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