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6-11 11:49
2012년에 창단된 천안청수고 여자배구팀이 무려 1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6년 4월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한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4경기 무실세트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성훈 감독의 지휘 하에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명문팀 반열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나아가 한국 여자배구 발전에 힘을
안준찬 감독이 이끄는 명지대 배구부는 냉정하게 인하대와 한양대에 비해 강팀이라고 볼 수는 없다. 15명의 적은 선수들. 감독도 냉정하게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는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승리를 향한 의지와 끈기가 있다. 지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그 어떤 어려운 경기도 헤쳐 나
2026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U-리그 배구가 3월 25일부터 시작됐다. 디펜딩 챔피언 인하대는 방어전에 나서고, 강호 팀들은 거센 도전을 예고한다. 중위권 팀들은 반란을 노리고, 하위권 팀들은 소중한 경험을 쌓고자 한다.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대학배구 코트를 수놓을 예정인 가운데, 남대부 A와 B조의 판도와 주목할 만한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
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