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김희수 / 2026-01-17 09:09

투 타임 MVP가 포지션을 바꾼다.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해야만 했다. 한양대 정성원은 대학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이다. 빼어난 배구 센스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 왔다. 이 과정에서 개인 커리어도 화려하게 쌓았다. 2024 KUSF U-리그 MVP와 2025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

177cm 문티아라(경남여중)는 엄마의 길을 따라 걷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도 올랐다. 문티아라는 더 높은 곳까지 바라본다. 문티아라의 엄마이자, 배구 선수 출신인 문지원 씨는 경남여고를 거쳐 199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아포짓 선수였다. 아시아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 대회를 경험하기도 했다. 현재 경남여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
태극마크 꿈꾸는 ‘케냐 소녀’ 박믿음, “친구들이랑 같이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어요”

케냐에서 온 박믿음(천안봉서중)은 태극마크를 향한 의지가 강하다. 박믿음은 올해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멤버는 아니다. 하지만 박믿음 역시 2010년생으로 또래들 중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U16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고 온 손서연, 장수인, 이서인, 문티아라와 동갑내기 친구다. 박믿음은 케냐 부모님과 함께

태극마크 꿈꾸는 ‘케냐 소녀’ 박믿음, “친구들이랑 같이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어요”

아마배구

> 아마배구
Search: 20
배구협회, FIVB와 AVC 규칙 따라 유소년 네트 높이 '상향 조정'
이보미 기자
2025.12.27
한선수, V-리그 최초 '2만 세트' 달성 기념...2000만 원 기부
이보미 기자
2025.12.26
더 큰 꿈을 꾸는 ‘U16 우승 멤버’ 장수인의 당찬 포부, “배구하면 장수인이 떠오르게 하겠다”
이보미 기자
2025.12.16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견뎌야 하는 무게감, “한국 여자배구의 힘을 보여주겠다”
이보미 기자
2025.12.15
'나고야AG 출격 준비' 비치발리볼 신지은·김정아, 에어로케이항공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이보미 기자
2025.12.01
엘리트와 생활체육의 벽 허문다, 엘리트 중등부도 참가하는 '유소년 통합 배구 한마당' 개최
이보미 기자
2025.11.29
205cm 초등학교 배구 선수가 있다? 교동초 용지훈 등장..."차세대 국가대표 유망주다"
이보미 기자
2025.09.29
‘배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KYK 파운데이션, 전국 중학교 배구 최강전 개최
이보미 기자
2025.09.12
선수로서 못다 이룬 꿈 이어간다...‘스물아홉 사령탑’ 정원형 감독 “한국 지도자로서 최초의 길 걷고 싶다”
이보미 기자
2025.09.05
제천에 ‘작전중 정한용’이 떴다? 공이 예뻐서 시작한 배구는 이제 이윤서의 꿈!
김희수 기자
2025.08.07
한국과 몽골을 오가며, 푸제는 성장 중 “선후배들과 함께 한국에서 배구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희수 기자
2025.07.31
‘배구 여제’ 김연경이 처음 배구를 시작한 곳, 안산서 ‘신인 감독’으로 나선다
이보미 기자
2025.07.30
단양에서도 지적된 대학 배구의 위기 “간단한 공식조차 교육-이해 부족, 이러니 수준이 떨어진다”
김희수 기자
2025.07.30
파장초 배구부에는 왜 배구인 2세들이 많을까
이보미 기자
2025.07.18
'미녀 배구 선수'가 달라졌다...어떻게 그녀가 바뀌었을까 [유진형의 현장 1mm]
유진형 기자
2025.07.17
김연경 앞에서 펼친 맹활약, 명경기의 중심엔 언제나 이예솔이 있다 “진이와 윤우에게 고마워요!”
김희수 기자
2025.07.08
"한국 배구의 미래를 위해" IBK기업은행, 전국 중·고 배구대회 신설...오는 8일 삼척서 개막
이보미 기자
2025.07.07
“경기를 뛸 때 가장 행복해요, 전 선수니까요” 행복을 찾아 나선 정시영의 여정은 순조롭게 진행 중!
김희수 기자
2025.07.07
“단 한 번도 실패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박은지에게 실업 무대는 행복을 좇아 도달한 곳이다
김희수 기자
2025.07.03
롤 모델은 니시다 유지, 믿는 것은 긍정의 힘! 홍익대의 에이스, 빛나는 마지막을 향해
김희수 기자
2025.06.26
  • 1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