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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한국 배구의 미래를 만나다

이보미 / 2026-10-10 18:00

고교 배구 유망주들이 ‘배구 여제’ 김연경 이사장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KYK 파운데이션은 언더아머와 함께 3일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2026 KYK 고교배구 클리닉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이번 클리닉은 언더아머가 지원하는 ‘UA NEXT’ 프로그

김연경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한국 배구의 미래를 만나다
국가대표, ‘에이스’, ‘리틀 김연경’의 무게

이승여호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올랐던 U16 여자배구 대표팀 주축 멤버들이 올해는 세계무대에 올랐다. 칠레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에서 최종 순위 6위라는 성과를 얻고 돌아왔다. 그 중심에는 ‘에이스

국가대표, ‘에이스’, ‘리틀 김연경’의 무게
‘상록수김연경체육관서 고교 최강팀 가린다’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10월 1일과 2일 개최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이 열린다.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고교배구 최강전이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YK 파운데이션을 비롯해 한국중고배구연맹, 안산시체육회가

‘상록수김연경체육관서 고교 최강팀 가린다’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10월 1일과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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