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9-06 16:42
이승여 감독(청주 금천중)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16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해(2025년)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해가 바뀐 2026년 16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 17세 이하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이 감독도 그대로 17세 이하 대표팀을 맡았다. 아시아선수
2006년생의 195cm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은 인하대 유니폼을 입고 대학 무대를 누비고 있다. 이미 남성고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돼 주목을 받은 재목이다. 대학교 2학년인 윤경의 2026년 거취에 관심이 모인다. 아울러 윤경과 나란히 대학 배구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들도 돋보인다. &ldquo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