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김희수 / 2026-03-06 22:30

오랜 역사와 화려한 라인업의 출신 선수들이 있는 명문 팀이지만, 인하부고 배구부는 지난 2006년 이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번번이 정상에 오르기 직전에 분루를 삼켜야 했다. 올해는 인하부고가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지 정확히 20년 되는 해다. 모든 구성원들은 올해야말로 정상에 서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U16 대표팀의 쾌거, 한국 여자배구 부활 알렸다...‘배구인의 밤’에서도 빛났다

대한배구협회는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배구 팀, 선수, 지도자, 심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오효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봤고,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등 배구인들이 대거 자리를 빛냈다. 2025년을 빛낸 U16

U16 대표팀의 쾌거, 한국 여자배구 부활 알렸다...‘배구인의 밤’에서도 빛났다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투 타임 MVP가 포지션을 바꾼다.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해야만 했다. 한양대 정성원은 대학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이다. 빼어난 배구 센스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 왔다. 이 과정에서 개인 커리어도 화려하게 쌓았다. 2024 KUSF U-리그 MVP와 2025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아마배구

> 아마배구
Search: 22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
이보미 기자
2026.01.09
태극마크 꿈꾸는 ‘케냐 소녀’ 박믿음, “친구들이랑 같이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어요”
이보미 기자
2025.12.30
배구협회, FIVB와 AVC 규칙 따라 유소년 네트 높이 '상향 조정'
이보미 기자
2025.12.27
한선수, V-리그 최초 '2만 세트' 달성 기념...2000만 원 기부
이보미 기자
2025.12.26
더 큰 꿈을 꾸는 ‘U16 우승 멤버’ 장수인의 당찬 포부, “배구하면 장수인이 떠오르게 하겠다”
이보미 기자
2025.12.16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견뎌야 하는 무게감, “한국 여자배구의 힘을 보여주겠다”
이보미 기자
2025.12.15
'나고야AG 출격 준비' 비치발리볼 신지은·김정아, 에어로케이항공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이보미 기자
2025.12.01
엘리트와 생활체육의 벽 허문다, 엘리트 중등부도 참가하는 '유소년 통합 배구 한마당' 개최
이보미 기자
2025.11.29
205cm 초등학교 배구 선수가 있다? 교동초 용지훈 등장..."차세대 국가대표 유망주다"
이보미 기자
2025.09.29
‘배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KYK 파운데이션, 전국 중학교 배구 최강전 개최
이보미 기자
2025.09.12
선수로서 못다 이룬 꿈 이어간다...‘스물아홉 사령탑’ 정원형 감독 “한국 지도자로서 최초의 길 걷고 싶다”
이보미 기자
2025.09.05
제천에 ‘작전중 정한용’이 떴다? 공이 예뻐서 시작한 배구는 이제 이윤서의 꿈!
김희수 기자
2025.08.07
한국과 몽골을 오가며, 푸제는 성장 중 “선후배들과 함께 한국에서 배구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희수 기자
2025.07.31
‘배구 여제’ 김연경이 처음 배구를 시작한 곳, 안산서 ‘신인 감독’으로 나선다
이보미 기자
2025.07.30
단양에서도 지적된 대학 배구의 위기 “간단한 공식조차 교육-이해 부족, 이러니 수준이 떨어진다”
김희수 기자
2025.07.30
파장초 배구부에는 왜 배구인 2세들이 많을까
이보미 기자
2025.07.18
'미녀 배구 선수'가 달라졌다...어떻게 그녀가 바뀌었을까 [유진형의 현장 1mm]
유진형 기자
2025.07.17
김연경 앞에서 펼친 맹활약, 명경기의 중심엔 언제나 이예솔이 있다 “진이와 윤우에게 고마워요!”
김희수 기자
2025.07.08
"한국 배구의 미래를 위해" IBK기업은행, 전국 중·고 배구대회 신설...오는 8일 삼척서 개막
이보미 기자
2025.07.07
“경기를 뛸 때 가장 행복해요, 전 선수니까요” 행복을 찾아 나선 정시영의 여정은 순조롭게 진행 중!
김희수 기자
2025.07.07
  • 1
  • 2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