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삼성화재 아시아쿼터 도산지가 2경기 연속 결장한다. 삼성화재는 17일 오후 부산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OK저축은행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호주 출신의 세터 도산지는 203cm 장신 세터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V-리그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직전 경기 몸살로 결장한 데 이어 이날 O

“V-리그 최고의 속공 토스였다” OK 신영철 감독은 오늘도 이민규를 믿는다

“V-리그 7개 팀 중 최고였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주전 세터 이민규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오후 부산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삼성화재와 홈경기를 치른다. 상대전적에서는 OK저축은행이 2승1패로 앞선다. 1, 2라운드 맞대결

오늘도 IBK 세터 박은서 선발-김하경 대기...“김하경?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더라”

IBK기업은행이 2025-2026시즌 팀 최다 연승인 5연승에 도전한다. IBK기업은행은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IBK기업은행은 4연승을 질주하며 4위까지 올랐다. 10승11패(승점 32)를 기록 중이다. 5위 GS칼텍스(승점

“레이나와 유서연이 되는 날은 수월해진다”...‘득점 1위’ 실바 점유율도 포기할 수 없다

GS칼텍스가 다시 4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GS칼텍스는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맞대결을 펼친다. 4위 IBK기업은행과 5위 GS칼텍스는 나란히 11승10패를 기록 중이지만 승점 2점 차로 순위가 나뉘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ldq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