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진 / 2026-07-28 21:33
타점 높은 공격과 빠른 스윙, 그리고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까지. 선수 시절 문성민을 대표하는 수식어다. 한국 남자 배구 거포 계보를 이은 문성민은 지난 2025년 3월, 16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 소속팀 현대캐피탈의 코치로 부임한 그는 유튜브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 이유는 코트 위의 문성민이 아닌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신영철 감독과 전광인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각각 ‘신영철 세터상’과 ‘전광인 공격상’을 시상했다. 남녀 고등부, 중등부에서 총 4명씩 선정해 장학금을
V-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였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우리카드 감독대행을 맡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자진 사퇴와 함께 우리카드는 전반기 6위로 마쳤다. 박철우 매직이 V-리그를 강타했다. 후반기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4위에 자리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우크라이나 플로트니츠키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는 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 없다” [INTERNATIONAL COURT]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