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이보미 / 2026-01-20 15:32

한 시즌 만에 평균 관중 2배가 됐다. 부산이 배구 열기로 가득하다. OK저축은행은 2025년 연고지 안산을 떠나 부산으로 옮겼다. 부산강서실내체육관을 홈경기장으로 쓰고 있는 OK저축은행은 지난 17일 경기에서 4171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3-2 대역전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번 시즌 부산 최다 관중은 2025년 11월 3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가 FA로 풀린다. 폼도 좋고 보상선수도 주지 않아도 된다.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 우리카드 코트에 변수가 발생했다. 오재성이 장염 증세로 인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리시브 라인이 헐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박철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전적은 절대 우위지만 경계심을 늦출 수는 없다. 현대캐피탈이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선두 추격을 지속하기 위한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다. 현대캐피탈은 직전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셧아웃으로 꺾었다. 바야르사이한 밧수(등록명 바야르사이한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남자 프로배구

> 남자 프로배구
Search: 427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3위 점프' 사령탑 엄지 척 당연했다 "선수 모두가 잘해줬다"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베논+김정호 34점 합작... 한국전력 셧아웃→3위 등극, KB손해보험 4연패 몰아넣었다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국대 세터가 돌아왔다, 사령탑도 격한 환영 "우리 팀 공격 시스템 완전히 달라질 것"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미쳤다' 이 팀은 어떻게 10연승팀 잡았나…백업 선수 대반전, 303승 감독 호평 "칭찬 많이 해주고 싶다, 커피 사줄게"
이정원 기자
2025.12.13
'이럴 수가' 1위팀 대이변, 충격의 셧아웃패→11연승 실패…감독 어떻게 바라봤을까 "OK 잘했다, 선수들 고개 들어라"
이정원 기자
2025.12.12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도전' 대한항공 비행기 타고 부산행, 명장은 어땠을까 "우리 버스기사님도 운전 잘하십니다"
이정원 기자
2025.12.12
“14명이 나오더라, 흔치 않은 운영” 월드클래스 감독도 신기해 한 삼성화재의 ‘화수분 배구’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2
지긋지긋한 ‘졌잘싸’, 왜 하필 오늘 에이스가…착잡한 패장 “정말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모처럼 V-클래식다웠다! 현대캐피탈, 접전 끝에 삼성화재 꺾고 3연승…‘졌잘싸’ 삼성화재, 8연패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Bullsxxt” 필립 블랑 감독의 입에서 독한 단어가 나온 이유는? “라운드 당 몇 승 그런 얘기는 의미 없다”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자신감의 모순’에 빠져 있는 삼성화재, 어떻게 해야 수렁에서 빠져나오나? “언젠가는 노력이 빛을 발할 것”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맨날 화만 내면, 그게 심각한 건지 모른다” 파에스 감독이 분노를 아끼고 아끼다 토해낸 이유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10
생각보다 부상 심각했나…에디, 최대 8주 이탈 예정 “2~3주 후 추가 검진 받아볼 계획”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10
“120km짜리 서브 꽂혀? 어쩌라고, 할 수 있는 건 없어” 선택과 집중을 원하는 파에스 감독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10
"가장 잘한 경기" 사령탑도 엄지척...살아나는 206cm 불가리아 주포, "슬로우 스타터로 이제 시작" 디미트로프의 자신감
최병진 기자
2025.12.10
“믿고 맡기는, 믿고 보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요!” 재미와 감동을 누구보다 편안하게 전하고픈 사람, KBSN 양세원입니다
김희수 기자
2025.12.10
2-3세트 압도, 하지만 4세트 ‘범실 10개’…’풀세트 승리’ 신영철 감독도 아쉬움 표현했다 “더 좋은 팀이 돼야 한다”
최병진 기자
2025.12.09
‘효율 19.3%’ 오늘도 무너진 리시브, 결과는 블로킹 ‘20개’ 헌납…카르발류 감독 “전혀 다른 두 가지 경기가 나왔다”
최병진 기자
2025.12.09
부산에 펼쳐진 블로킹쇼! 강서브+가로막기 '20개' 압도...OK저축은행 풀세트 잡아냈다, KB에 시즌 첫 승
최병진 기자
2025.12.09
'맞대결 2패' KB손해보험 강서브 견뎌야 한다...신영철 감독도 "사이드 아웃 중요해, 이민규 혼자 짊어지면 안 된다"
최병진 기자
2025.12.09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